하동소방서, 2024년 을지연습 돌입...재난 대응 능력 강화

  • 등록 2024.08.21 1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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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까지 군청·군·경 등 관계기관과 합동 훈련

 

[경남도민뉴스=이형섭기자] 하동소방서는 지난 19일 ‘2024년 을지연습’에 돌입해 오는 24일까지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비상 대비훈련으로, 1968년 북한 무장공비 침투 사건을 계기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하동소방서·군청·군·경 등 여러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을지연습은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상황 발생 지역에 대한 사태 선포와 관계기관 협업 기능 강화 ▲전시 대비 연습 ▲전시 현안 토의 ▲국가중요시설 대상 실제 훈련 ▲긴급차량 비상차로 확보 훈련 등으로 진행된다.

 

서석기 서장은 “을지연습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위한 비상사태 대응 능력을 배양하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를 강화해 내실 있는 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형섭 기자 gchooy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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