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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병, 바위에 색을 입히다.

 

 

 

 

 

[경남도민뉴스] 합천군 대병면 성리 1348번지 합천호 따라 올라가다보면 평학마을 하천주변 한국 최초로 바위에 색을 입힌 이색적인 곳 소개한다.

 

“대병면 관계자에 의하면 스위스 출신 현대미술가 우고 론디노네(Hugo Rondinone)의 미국 라스베가스 네바다 사막의 거대한 돌작품으로 공공설치 미술로 인정받은 칼라스톤 컨셉을 대병면에서 모방해 요즘 MZ세대들 인스타 촬영지로 곽광 받는다“ 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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