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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서구, 대한민국의 인구학 권위자 조영태 서울대학교 교수 초청 강연

정해진 미래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경남도민뉴스] 부산 서구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서구청 신관 다목적홀에서 제176회 서구미래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조영태 서울대학교 인구정책연구센터장을 초빙하여 ‘인구학적 상상력으로 기획하는 미래’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인구학의 권위자인 조영태 교수는 우리나라 인구가 언제부터 줄어들고, 인구구조가 어떻게 바뀔지 이미 정해져 있고 그 모습을 안다면, 우리는 어떤 대책과 변화될 미래에 어떻게 적응할지, 나아가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어떻게 미래를 만들어갈지에 대한 여러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수도권과 지방의 인구불균형,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서 지역균형발전과 인구의 균형 및 지속가능성을 위하여 어떤 인구 기획이 필요하고 청년과 중장년, 미래세대에 긴급한 처방이 무엇인지 다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전했다.

 

조영태 교수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면서 CBS TV 세바시, JTBC 차이나는 클라스, 김미경TV 등 다수의 방송 출연 및 강연을 하고 있으며, ‘인구 미래 공존’, ‘정해진 미래 시장의 기회’, ‘정해진 미래’ 등 다수의 저서를 보유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정지천 한의학박사의 ‘명문가의 장수비결’ 강연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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