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 남하면 체육회(회장 배병록)는 지난 19일 오전 남하면행정복지센터에서 남하면민체육대회 및 화합 축제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시총회에는 체육회 임원과 마을 이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는 4월 26일 개최되는 면민체육대회 요강과 종목 및 대진표, 경기규칙 등을 의결했다.
배병록 체육회장은 “올해 개최되는 면민체육대회는 주민 모두가 화합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경기와 볼거리를 준비할 예정이다”라며 “면민들과 향우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지은 남하면장은 “면민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애쓰는 체육회장님과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면에서 치러지는 가장 큰 행사인 만큼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