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판문동자유총연맹, 탈북가정 물품 전달

  • 등록 2018.01.18 17: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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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동 특화사업 『365 작은 정(情) 나누미 사업』으로 따뜻한 마음 나눠

 

(진주/최광용 기자) = 한국자유총연맹 진주시지부 판문동지회(회장 이희영)은 지난 17일 탈북주민 기초수급자 10가구에게 전자레인지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판문동 특화사업으로 관내 조직단체 및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매월 1회 소외된 이웃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희영 회장은 “탈북주민들은 지역사회에서 함께해야 할 이웃들로, 정서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조금이나마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고 했다.

박계남 동장은 “지역사회에서 탈북주민들이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온정 어린 손길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다.

최광용 기자 기자 ckr82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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