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안전관리본부와 진주제일병원은 4월 22일 가좌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 2층 세미나실에서 현업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안전관리본부 고필옥 본부장, 이종윤 안전관리지원실장, 제길수 안전지원팀장과 진주제일병원 김종헌 원무부장, 최은석 보건대행관리팀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두 기관은 협약서에서 ▲쾌적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보건 및 작업환경 관리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보건교육 및 현업근로자 건강 보호 ▲현장 점검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등에 기술을 지원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이번 공동협력 협약으로 현업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건강증진 및 안전관리 문화를 확산시킴으로써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필옥 경상국립대학교 안전관리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안전관리 분야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협력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상국립대학교 안전관리본부는 대학에서 '중대재해처벌법', '산업안전보건법' 및 '연구실안전법'의 이행을 관리하는 안전관리 총괄 부서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