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 좋은날 ‘이불 빨래 말려요’

  • 등록 2019.02.21 16: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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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이 12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의 2~3도 가량 웃돌아 포근한 날씨를 보인 21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남산마을에 찾아가는 빨래방이 찾아와 주민들이 세탁한 빨래를 말리고 있다.

 

경남도민뉴스 기자 webmaster@gnd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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