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그친 19일 지리산 자락 산청군 신등면 물산마을 허순구(54세)씨 초석잠 재배단지에서 농민들이 밝은 표정으로 기억력 향상과 치매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천연 항노화식품 초석잠 수확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초석잠은 뇌기능을 활성화 시켜주는 콜린, 페닐에타노이드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노인성 치매, 뇌경색, 기억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르긴산, 스타키드린 등의 성분은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 동맥경화∙간경화를 개선하고 지방간의 형성을 막아 줘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