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경남한방약초연구소(소장 장사문)는 (주)불스원, 남해섬애약쑥영농조합법, (재)남해마늘연구소 등 3개 기관과 관련 기술 및 연구실적 교류를 위한 협약 체결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경남한방연구소 세미나실에 개최된 업무협약 체결식은 장사문 경남한방약초연구소장과 김진구 불스원연구소장, 배원열 남해섬애약쑥영농조합법인 대표, 박정달 (재)남해마늘연구소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참석한 관계 직원들의 축하를 받았다.
주요 협약내용은 4개 기관의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 특히 지역특화식물을 이용한 기업의 산업화와 지역농가의 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해 마련 된 업무협약은 산·연 공동연구 (정부과제 포함) 및 상품화 추진,산·연 협력체계에 의한 기업육성,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투자유치 추진,기업이 필요로 하는 약초, 야생화 및 허브식물 재배 지원, 장비 및 시설의 공동 활용,기타 공동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 가능한 모든 분야에서 상호 협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남한방약초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식에 남해섬애약쑥영농조합법인과 (주)불스원이 동참한 남해 섬애약쑥과 감국 등 한방약초의 지역특화식물 개발과 이를 직접 기업이 산업화로 연계해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는데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며"국내 굴지의 불스원과 지역기업 남해섬애약쑥영농조합법인이 지역특화 자원식물을 바탕으로 한 항노화산업과 연계 발전을 위한 것으로, 향후 4개 기관은 협약서에 명시 했듯이 기관별 실행계획을 연내에 실천에 옮겨 성과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