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녕군 성산면 직원들이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개량 한복)을 입고 근무하여 민원인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시책은 전통 미풍양속을 함양시키고 친근하고 밝은 사무실 분위기로 조성하여 주민과 가까워지는 친절봉사의 계기로 삼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특히 한복 비용을 성산면이 2015년 인구증가시책 추진 우수 기간으로 선정되어 받은 시상금으로 구입하여 더욱 의미가 크다.
성산면장은 “앞으로 고유 명절시 직원들 한복 입기를 적극 추진하여 깨끗한 성산면, 찾고 싶은 성산면을 만들어 창녕군 제1의 시책인 인구증가에도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