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상봉서동(의병로)의 대룡산 산책로 안내도이다.
설치 후 진주시에서 얼마나 관리를 잘 해왔는지 지도의 절반 가량이 훼손되어진 상태로 버젓이 안내(?)를 하고 있다. 훼손된 상태로 봐서는 어제 오늘의 상황은 아닌 것 같다.
좋은 도시, 편한 진주를 허구헌 날 외치면 뭐하나? 산책로 안내도 하나 똑바로 관리 못하는 시정(市政)에서 시민은 과연 어디에서 좋은 도시, 편안함을 찿을 수 있을까?
진주시 상봉서동(의병로)의 대룡산 산책로 안내도이다.
설치 후 진주시에서 얼마나 관리를 잘 해왔는지 지도의 절반 가량이 훼손되어진 상태로 버젓이 안내(?)를 하고 있다. 훼손된 상태로 봐서는 어제 오늘의 상황은 아닌 것 같다.
좋은 도시, 편한 진주를 허구헌 날 외치면 뭐하나? 산책로 안내도 하나 똑바로 관리 못하는 시정(市政)에서 시민은 과연 어디에서 좋은 도시, 편안함을 찿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