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구

  • 등록 2016.03.27 12: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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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달아 올라

가슴 아프게 지어 버리며

지나간 시간을 추억 속으로 묻고

너의 향기가 내 가슴에 가득하여

떠나가는 가벼움이여...

사 계절 내내 가슴 흔들고

가슴으로 넘치는 진실로

남들이 부러워하는

아름다움이기 보다는

서로를 그리워하여

존중하며 배려하고 싶었으나

만날 수 없는 그대여!

하루 해가 진다고

슬퍼하며 울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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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섭 기자 기자 phs439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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