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 미디어센터내일이 2023 경남영화학교 <다큐멘터리 필름메이킹 김해>의 수강생을 오는 5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 경남영화학교 <다큐멘터리 필름메이킹 김해>’는 영화진흥위원회의 2023 지역 영화문화활성화 지원사업으로 무료로 이뤄지며, 주최・주관으로 김해 문화의전당 영상위원회, 미디어센터내일, 공공미디어단잠, (사)경남독립영화협회가 참여한다.
이번 교육은 총 10회차로, 경남에서 지속적으로 영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박재현 영화감독이 주강사로 참여한다. 다큐멘터리란, 실제로 있었던 어떤 사건을 사실적으로 담은 영상물이나 기록물을 말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다큐멘터리의 이해를 시작으로 한 편의 다큐멘터리 제작을 목표로 하는 다큐멘터리 입문자들을 위한 교육이다.
수강생은 오는 5월 3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 폼(https://naver.me/GfMSH9rH)으로 모집한다.교육은 5월 25일부터 10주간 매주 목요일 김해 문화의 전당 영상작업실에서 진행하며, 모집 관련 문의사항은 미디어센터내일(055-748-7306)으로 하면 된다.
한편, 지역 영화문화 활성화 지원 사업은 지역의 자생적 영화문화 생태계 조성으로 지역 간 영화문화 격차 해소와 문화분권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사업 5년 차인 올해는 미디어센터내일이 대표단체로 사업을 주관하며, 공공미디어 단잠, 사단법인 경남독립영화협회 두 단체가 참여해 경남 내 자생적인 영화문화 생태계 조성 및 경남영화영상문화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