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 6일 도경 암행순찰차와 교통싸이카와 함께 합동 단속반을 편성하여 마산회원구 일대에서 이륜차의 불법행위로 인한 도로교통상 위험을 방지하고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주요 단속 내용은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보도 운행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요인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였으며, 이륜차 외에도 사고 위험이 있는 화물차, 승용차, 보행자 등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여 신호위반, 무단횡단 등 36건을 적발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륜차 무질서 운행행위는 운전자 본인 뿐아니라 다른 운전자 및 시민들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경남경찰청의 협조를 얻어 합동단속을 실시할 예정으로, 이륜차 운전자께서도 본인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 법규준수를 꼭 당부드린다”고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