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 10일 중리 노인대학에서 노인대학 수강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보행자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교통문화와 법규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령층에서 제일 많이 발생하고 있는 보행자 사고의 원인을 시청각 자료를 가지고 실제 사고사례와 함께 소개하면서 교통안전 수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하였다.
경찰 관계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와 같은 반복적인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교통문화에 대한 어르신들의 인식을 바꾸어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 하실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