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 진주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영재교육원장 이외숙)는 7월 22일(토) 각 분야별 학생 들의 진로체험을 위하여 해당분야 전문가를 초빙하여 14개반 수업을 운영하였다. 진주영재교육원 학생들은 수학·과학·정보·환경 및 인문학 관련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교수, 장학사, 교사 및 영재교육원을 졸업한 대학교 선배를 초빙하여 해당분야 심화된 진로체험활동에 참여하였다.
초등과학융합반은 경남테크노파크 항공우주본부 전임연구원을 초빙하여 과학(생명과학, 화학, 항공우주) 관련 진로 분야를 알아보았다. 실제 직업군에서 과학적 원리에 기반하여 과학수사 기법 개념을 익히고 실제 수사에 활용하는 지문 및 혈흔 감식 실험을 해보는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다.
초등정보SW반은 진주교육대학교 컴퓨터학과 박보경 교수님을 초빙하였다. 생성형 AI를 이용하여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를 이용해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를 하였다. 탱커캐드를 이용한 3D모델링 체험에 학생들은 집중력을 발휘하며 수업에 참여하였다. 아울러 중등정보SW반은 아두이노 기반의 Maqueen Plus V2를 활용해 인공지능 자율 주행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자율주행을 실습해보는 인공지능이 미래사회 어떻게 실현되는지를 진주폴리텍대학 김정헌 교수의 설명으로 진행되었다.
이외숙 교육장은 “전문가 초빙으로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 향상과 진로탐색 및 체험을 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아이들의 다양한 체험을 위하여 영재교육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