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 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외숙은 7일(월) 가칭) 진주혁신유치원과 문산중학교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혹서기 공사 진행 상황과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장은 올해 초 겨울철 공사 현장 점검에 이어 폭염으로 무더위를 겪고 있는 여름철 공사 현장을 찾아 시원한 얼음물을 전달하며 여름철 폭염 대비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작업시간, 휴식 공간 등 근로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챙겼다.
2024년 개원 목표인 '가칭. 진주혁신유치원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착공 이후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이어 문산중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의 작업 여건 점검 등 공사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하였다.
이외숙 교육장은 “무더위에 온열질환 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원한 물과 충분한 휴식을 통해 안전한 작업 현장이 유지되길 바란다”며 온열질환 예방수칙 준수와 이행을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