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 마산동부경찰서(서장 박정덕)에서는 최근 불특정 다수 사람을 향한 흉기난동사건에 따른 국민 불안감이 높아진 만큼, 다중밀집지역인 NC야구장, 신세계백화점, 합성동대현프리몰, 마산버스터미널 등 14개소에 대해 범죄 범죄 심리 억제 목적으로 가시적 범죄예방진단 활동을 전개중에 있음
8. 6~7.자 진행한 범죄예방진단에는 경찰서장, 자율방범대‧생활안전협의회 등 경찰 협력단체 및 다중운집시설(신세계백화점, 대현프리몰, 마산버스터미널) 관계자 등이 참여하였으며, 최근 범죄 유형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협력 치안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함
특히, 신세계백화점(마산점)에서는 보안요원 및 CCTV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고객들이 안전하게 쇼핑할 수 있도록 경찰과 협력, 대현프리몰에서(영업지원팀)는 CCTV 등 방범시설을 점검하여 미비점 신속 보완 및 정기적 순찰을 강화하기로 하였으며, 마산버스터미널 (관리팀)에서는 경비원 2명을 고정 배치하여 대합실과 승하차장에 대한 순찰활동 전개하는 등 범죄예방활동에 함께하기로 함
마산동부경찰서 관계자는 다중밀집지역을 이용하는 모두가 범죄로부터 안전이 확보될 수 있도록 범죄예방활동에 지역사회가 동참해주길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공동체 중심의 예방치안을 강조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