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 마산동부경찰서는 9월 8일(금) 합포여자중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실시한 교통안전교육은 자전거·보행자 등 일상 생활속에서 청소년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사고유형에 대해 사고 영상등을 활용하여 진행하였으며, 특히 사고 위험성이 높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법규나 이용수칙을 잘 숙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용하는 비율이 높아 이와 관련된 위험을 방지하고, 바르게 알고 이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청소년들이 PM(개인형이동장치)이용에 대한 법규와 안전수칙을 모른 채로 운행하다 안전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교육·홍보를 통해 안전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