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정우태 기자) = 제16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열리고 있는 동의보감촌에 구절초가 만개했다. 9월 말께 개화해 약 보름동안 꽃을 피우는 구절초는 예로부터 월경 불순·자궁 냉증·불임증 등 부인병에 약으로 쓰여왔다. 한편 이번 한방약초축제는 오는 10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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