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 진주봉원중 3학년 정민채 학생이 2021.4.30.(금)~2021.5.2.(일)까지 열린 비대면 제55회 전국 남·여 종별 선수권 양궁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촉석초등학교 4학년부터 활시위를 당기기 시작한 정민채 학생은 타고난 체력과 높은 집중력, 양궁에 대한 열정을 가진 선수로 장래가 매우 촉망되는 학생이다.
문영인 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학생과 선생님이 함께 열심히 노력한 결과여서 더 값지며 앞으로 꾸준한 성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