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 무소속 김향란 군의원이 “국민의 힘” 입당을 선언하며 함께해야 내년 김태호 대통령만들기라는 긴 여정을 완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5일 김 태 호 국회의원님의 대권도전 메세지“공존(共存),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입니다”
캐치프레이즈에서 강조하신‘공존’과 코로나 자가격리가 끝나자 마자 목포 팽목항으로 향하신 뜻인 ‘안전’의 국가적인 가치, 공존 컨퍼런스 가동하여 화해와 진보를 아우르고 갈등을 유발하는 승자독식의 권력구조 개혁의지에 무한한 신뢰를 보내며, 그 큰 뜻을 이루실 수 있도록 지역일꾼으로 동네 심부름꾼을 자처하며 더 부지런히 주민들에게 봉사하고 “함께 씨 뿌리고 꽃 피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더욱 발전시킬 책임 있는 정당”이라며 “정권 재창출을 위해 전력을 다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친정의 배경만 의지하여 일처리를 게을리하지 않고 쓴소리하며 악역도 하며 새 지평을 여는 야당속의 야당의 역할을 하여 건강한 보수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하며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견인차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