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주요 현안 논의 위한 정책간부회의 신설

  • 등록 2024.10.22 11: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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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례 반복적인 업무보고 지양, 부서별 핵심사업 등 주요 현안 보고

 

[경남도민뉴스=김종태 기자] 사천시가 틀에 박힌 기존의 간부회의 대신 정책간부회의를 신설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21일 시장실에서 박동식 시장 주재로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첫 정책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부시장, 국·소장 등 간부 13명이 참석해 부서별 핵심사업 등 주요 현안과 시장 공약사업, 부진사업, 지시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현안으로는 사남~정동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공사, 공약사업으로는 반려동물 가족을 위한 펫공원 조성 등에 대한 문제점과 향후 조치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외에도 부서별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를 통해 유기적인 업무 공유 및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도 했다.

 

박동식 시장은 “기존의 연례 반복적인 업무보고를 지양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간부회의를 추진하고자 정책간부회의를 신설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회의를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태 기자 gchoo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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