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월)

  • 흐림동두천 18.3℃
  • 흐림강릉 21.3℃
  • 흐림서울 19.6℃
  • 맑음대전 19.7℃
  • 맑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22.2℃
  • 구름많음창원 23.9℃
  • 구름많음광주 21.1℃
  • 구름많음부산 23.4℃
  • 맑음통영 22.4℃
  • 구름많음고창 18.4℃
  • 맑음제주 24.2℃
  • 맑음진주 20.1℃
  • 구름많음강화 19.5℃
  • 구름많음보은 15.2℃
  • 맑음금산 16.8℃
  • 구름많음김해시 23.5℃
  • 맑음북창원 23.4℃
  • 구름많음양산시 24.9℃
  • 맑음강진군 22.5℃
  • 맑음의령군 21.0℃
  • 맑음함양군 18.7℃
  • 구름많음경주시 22.0℃
  • 맑음거창 19.6℃
  • 맑음합천 20.0℃
  • 맑음밀양 23.1℃
  • 맑음산청 18.9℃
  • 맑음거제 23.7℃
  • 맑음남해 23.0℃
기상청 제공

부산시의회 이종환 의원, '추석 연휴 기간, 야간시간대 긴급 아이돌봄서비스 이용하세요'

7일 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아이를 키우시는 가정에 돌봄 공백 발생할 수 있어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3일부터 7일 간 이어지는 긴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가운데, 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서구)이 시민들께 '야간시간대(22시~익일 6시) 긴급 아이돌봄서비스'를 안내하고 나섰다.

 

이종환 의원은 “추석 연휴 기간이 일주일이나 됨에 따라, 아이를 키우시는 가정에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야간근무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 등께는 야간시간대에 돌봄 공백이 발생할 수 있는데, 지난 9월부터 시행되고 있는'야간시간대(22시~익일 6시) 긴급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이돌봄서비스 최초 이용자가 야간에 긴급한 사유로 긴급돌봄서비스를 신청하는 경우, ‘先 서비스 신청·이용 →後 소득판정 및 환급’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종환 의원의 설명이다.

 

이 의원은 “돌봄에는 대기나 중단이라는 개념이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 “부산시는 추석 연휴가 7일이나 이어지는 만큼, 아이를 키우시는 가정에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야간시간대(22시~익일 6시) 긴급 아이돌봄서비스'를 적극 홍보하고, 실제로 야간시간대 서비스 신청이 들어왔을 때 소득판정 등 행정절차로 인한 지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종환 의원은, 여성가족부로 하여금 아이돌봄지원사업 신청절차를 간소화할 것을 계속해서 촉구해왔으며, 그러한 노력 끝에 실제로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절차 간소화를 견인해내는 성과를 낸 바 있다. 당장 아이를 급하게 맡겨야 하는데, 소득판정 등 행정절차에 2~3일이 소요되는 문제점을 지적해왔던 것인데, 지난 9월 여성가족부의 '야간시간대(22시~익일 6시) 긴급 아이돌봄서비스 시범운영 계획'에 ‘先 서비스 신청·이용 →後 소득판정 및 환급’하는 방식으로 서비스 이용 절차를 간소화해낸 것이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런닝맨] ‘글로벌 슈퍼스타’ 최산 X ‘종횡무진 대세 배우’ 한지은! ‘요즘 대세’들의 ‘런닝맨’ 나들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1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초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예측 불가 레이스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에이티즈(ATEEZ) 산이 5년 만에 금의환향했다. 최근 ‘BAD’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산의 등장에 멤버들 역시 시작부터 뜨거운 환영을 보냈다. 그동안 ‘런닝맨’에서는 멤버들부터 게스트까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수많은 ‘BAD’ 챌린지가 탄생한 바, 마침내 챌린지의 주인공 산이 직접 나섰다. ‘북부대공’ 착장으로 등장한 산은 오리지널 안무를 선보이며 ‘진짜’의 위엄을 과시했고, 멤버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달궜다. 이어 김종국은 ‘헬스장 친분’을 내세워 산과의 인연을 과시했고, ‘부산 호소인’ 하하 역시 같은 경상도 출신임을 강조하며 친분 경쟁에 뛰어들었다. 한편 ‘BAD’로 얻은 인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석진은 손으로 돈 모양을 만들며 “이거 좀 들어오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 산을 당황시켰고, 이에 산은 망설임 없이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고 해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르를 불문하고 종횡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