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월)

  • 흐림동두천 17.0℃
  • 흐림강릉 20.8℃
  • 흐림서울 19.3℃
  • 박무대전 17.4℃
  • 구름많음대구 21.4℃
  • 구름많음울산 21.6℃
  • 맑음창원 22.2℃
  • 구름많음광주 19.1℃
  • 구름많음부산 22.3℃
  • 맑음통영 20.7℃
  • 구름많음고창 16.9℃
  • 맑음제주 23.6℃
  • 맑음진주 16.5℃
  • 흐림강화 18.0℃
  • 구름많음보은 13.9℃
  • 맑음금산 15.0℃
  • 구름많음김해시 21.8℃
  • 구름많음북창원 21.7℃
  • 구름많음양산시 22.7℃
  • 맑음강진군 20.2℃
  • 구름많음의령군 17.4℃
  • 구름많음함양군 14.7℃
  • 구름많음경주시 20.9℃
  • 구름많음거창 16.4℃
  • 맑음합천 18.2℃
  • 구름많음밀양 19.4℃
  • 구름많음산청 16.3℃
  • 맑음거제 22.1℃
  • 맑음남해 20.8℃
기상청 제공

울산 동구통합도서관 9월 독서의 달 행사 운영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울산 동구통합도서관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독서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작가와의 만남,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행사로는 ‘도서관으로 밤마실 가요’, ‘작가와의 만남’, ‘북 피크닉’, ‘도서 교환전’ 등이 마련된다.

 

오는 9월 18일 야간에는 남목도서관 옥상에서 매직쇼와 샌드 아트 공연이 펼쳐지고, 9월 19일에는 도서 교환전, 양말목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린다. 이 밖에도 영화 인문학 강연, 케이크 만들기, 팝업북 만들기 등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책 놀이터 북적북적에서는 9월 11일 '제주 감귤 토끼' 백유연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비롯해 ‘아빠 놀이터’, ‘사부작 엄마 놀이터’, 버블쇼, 인형극, 북 피크닉 등이 진행된다.

 

또, T:IM(틈) 1219에서는 9월 5일 ‘한로로 작가의 방’을 주제로 한 전시를 비롯해 북 퍼퓸 공방, 독서MBTI 스튜디오 등 이색적인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관내 작은도서관 4곳에서도 각 도서관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독서의 달 행사가 펼쳐진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독서의 달에는 ‘도서관으로 밤마실 가요’와 ‘북피크닉’ 등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고, 울산동구 통합도서관이 지역의 문화와 소통을 잇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울산동구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남목도서관, 책놀이터 북적북적, T:IM(틈) 1219으로 문의하면 된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런닝맨] ‘글로벌 슈퍼스타’ 최산 X ‘종횡무진 대세 배우’ 한지은! ‘요즘 대세’들의 ‘런닝맨’ 나들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1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초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예측 불가 레이스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에이티즈(ATEEZ) 산이 5년 만에 금의환향했다. 최근 ‘BAD’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산의 등장에 멤버들 역시 시작부터 뜨거운 환영을 보냈다. 그동안 ‘런닝맨’에서는 멤버들부터 게스트까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수많은 ‘BAD’ 챌린지가 탄생한 바, 마침내 챌린지의 주인공 산이 직접 나섰다. ‘북부대공’ 착장으로 등장한 산은 오리지널 안무를 선보이며 ‘진짜’의 위엄을 과시했고, 멤버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달궜다. 이어 김종국은 ‘헬스장 친분’을 내세워 산과의 인연을 과시했고, ‘부산 호소인’ 하하 역시 같은 경상도 출신임을 강조하며 친분 경쟁에 뛰어들었다. 한편 ‘BAD’로 얻은 인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석진은 손으로 돈 모양을 만들며 “이거 좀 들어오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 산을 당황시켰고, 이에 산은 망설임 없이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고 해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르를 불문하고 종횡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