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월)

  • 흐림동두천 18.3℃
  • 흐림강릉 21.3℃
  • 흐림서울 19.6℃
  • 맑음대전 19.7℃
  • 맑음대구 22.5℃
  • 구름많음울산 22.2℃
  • 구름많음창원 23.9℃
  • 구름많음광주 21.1℃
  • 구름많음부산 23.4℃
  • 맑음통영 22.4℃
  • 구름많음고창 18.4℃
  • 맑음제주 24.2℃
  • 맑음진주 20.1℃
  • 구름많음강화 19.5℃
  • 구름많음보은 15.2℃
  • 맑음금산 16.8℃
  • 구름많음김해시 23.5℃
  • 맑음북창원 23.4℃
  • 구름많음양산시 24.9℃
  • 맑음강진군 22.5℃
  • 맑음의령군 21.0℃
  • 맑음함양군 18.7℃
  • 구름많음경주시 22.0℃
  • 맑음거창 19.6℃
  • 맑음합천 20.0℃
  • 맑음밀양 23.1℃
  • 맑음산청 18.9℃
  • 맑음거제 23.7℃
  • 맑음남해 23.0℃
기상청 제공

전재수 부산시장, 이재정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접견

전재수 시장, 이재정 문체위원장·권칠승 민주당 정책위의장 각각 접견해 시정 핵심 현안 건의

 

[경남도민뉴스=신석주 기자] 부산시는 2일 국회를 방문해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각각 접견하고, 부산의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접견은 국회 정기회 및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부산의 미래 성장을 견인할 주요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과 국가균형발전 과제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전 시장은 이재정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을 만나 부산이 세계적인 해양·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문체위 소관 핵심 사업들을 집중 건의했다.

 

이번 건의 사업 중 복합형 돔 아레나 건립, 예술과 기술을 결합한 창작·창업 공간인 아트코리아랩 부산 조성, 남부권 제2 인바운드 거점 도약을 위한 초광역 관광권 집중 육성 등은 수도권에 편중된 문화·관광 향유 기회를 동남권으로 확산해 문화·관광 분야 균형발전을 이루는 초석이 될 사업들이다.

 

부산이 가진 뛰어난 해양 환경과 풍부한 문화 콘텐츠 자산을 국가적 문화경쟁력의 핵심 축으로 발전시키고, 부산이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문화·관광 거점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전폭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접견한 전 시장은 당 차원의 전방위적 협력이 필요한 국가균형발전 과제와 해양수도 조성을 위한 핵심 인프라 현안 등을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업은 산업·해양·금융 분야 공공기관의 부산 집적화를 위한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가덕도신공항 적기 개항(법·제도 개선), 30년간 지속된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안전한 먹는 물 공급체계 구축 사업 등이다.

 

지역 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이자 당의 핵심 정책적 목표인 만큼 정책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달라고 건의했다.

 

전재수 시장은 “오늘 건의한 내용들은 수도권 중심의 성장 한계를 넘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부산의 더 큰 미래와 시민의 삶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회 및 중앙정치권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주요 현안들을 흔들림 없이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런닝맨] ‘글로벌 슈퍼스타’ 최산 X ‘종횡무진 대세 배우’ 한지은! ‘요즘 대세’들의 ‘런닝맨’ 나들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1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초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예측 불가 레이스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에이티즈(ATEEZ) 산이 5년 만에 금의환향했다. 최근 ‘BAD’ 챌린지 열풍을 이끌며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한 산의 등장에 멤버들 역시 시작부터 뜨거운 환영을 보냈다. 그동안 ‘런닝맨’에서는 멤버들부터 게스트까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수많은 ‘BAD’ 챌린지가 탄생한 바, 마침내 챌린지의 주인공 산이 직접 나섰다. ‘북부대공’ 착장으로 등장한 산은 오리지널 안무를 선보이며 ‘진짜’의 위엄을 과시했고, 멤버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현장을 달궜다. 이어 김종국은 ‘헬스장 친분’을 내세워 산과의 인연을 과시했고, ‘부산 호소인’ 하하 역시 같은 경상도 출신임을 강조하며 친분 경쟁에 뛰어들었다. 한편 ‘BAD’로 얻은 인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지석진은 손으로 돈 모양을 만들며 “이거 좀 들어오니?”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어 산을 당황시켰고, 이에 산은 망설임 없이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다고 해 과연 어떤 대답을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장르를 불문하고 종횡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