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민뉴스=최재경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울산남구협의회(회장 김동현)는 1일 회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계룡시 병영체험관과 안보전시관 등 안보 현장을 견학했다.
이날 행사는 안보 현장 견학을 통해 회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상호 간의 단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동현 회장은 “이번 안보 체험과 견학을 통해 올바른 안보관을 확립하고 회원 간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국가 안보 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