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5 (금)

  • 맑음속초17.7℃
  • 박무18.2℃
  • 구름많음철원17.7℃
  • 구름많음동두천18.1℃
  • 구름많음파주17.6℃
  • 맑음대관령16.2℃
  • 맑음백령도15.0℃
  • 맑음북강릉20.3℃
  • 맑음강릉23.1℃
  • 맑음동해19.2℃
  • 박무서울19.3℃
  • 안개인천17.5℃
  • 구름많음원주21.5℃
  • 맑음울릉도24.5℃
  • 박무수원18.6℃
  • 맑음영월21.8℃
  • 구름조금충주22.5℃
  • 흐림서산18.0℃
  • 맑음울진21.2℃
  • 박무청주22.7℃
  • 흐림대전22.1℃
  • 구름많음추풍령21.7℃
  • 박무안동22.0℃
  • 구름많음상주23.2℃
  • 맑음포항25.8℃
  • 흐림군산20.7℃
  • 맑음대구24.5℃
  • 흐림전주21.3℃
  • 맑음울산21.5℃
  • 박무창원18.9℃
  • 맑음광주20.9℃
  • 맑음부산21.4℃
  • 맑음통영19.3℃
  • 안개목포19.3℃
  • 맑음여수21.0℃
  • 구름많음흑산도15.8℃
  • 구름많음완도20.4℃
  • 구름많음고창19.3℃
  • 맑음순천17.4℃
  • 비홍성(예)18.6℃
  • 박무제주18.0℃
  • 구름조금고산18.1℃
  • 구름조금성산17.0℃
  • 구름조금서귀포20.1℃
  • 맑음진주18.1℃
  • 구름많음강화16.5℃
  • 맑음양평20.2℃
  • 구름많음이천20.9℃
  • 흐림인제17.5℃
  • 구름많음홍천19.1℃
  • 맑음태백18.1℃
  • 구름조금정선군20.5℃
  • 맑음제천19.6℃
  • 흐림보은22.0℃
  • 흐림천안21.7℃
  • 흐림보령18.3℃
  • 흐림부여20.2℃
  • 흐림금산22.3℃
  • 흐림21.5℃
  • 구름많음부안19.9℃
  • 구름조금임실17.7℃
  • 구름많음정읍19.5℃
  • 맑음남원19.3℃
  • 구름많음장수17.3℃
  • 구름많음고창군18.7℃
  • 구름많음영광군19.7℃
  • 맑음김해시22.1℃
  • 맑음순창군19.3℃
  • 맑음북창원20.6℃
  • 맑음양산시20.6℃
  • 맑음보성군21.0℃
  • 맑음강진군19.2℃
  • 맑음장흥18.5℃
  • 구름많음해남18.0℃
  • 맑음고흥17.8℃
  • 맑음의령군20.0℃
  • 맑음함양군23.2℃
  • 맑음광양시21.5℃
  • 구름많음진도군17.8℃
  • 맑음봉화16.1℃
  • 구름많음영주22.7℃
  • 구름많음문경21.2℃
  • 맑음청송군18.0℃
  • 맑음영덕23.2℃
  • 흐림의성20.9℃
  • 맑음구미21.4℃
  • 맑음영천22.1℃
  • 맑음경주시21.6℃
  • 맑음거창18.5℃
  • 맑음합천20.4℃
  • 맑음밀양19.8℃
  • 맑음산청19.4℃
  • 맑음거제19.1℃
  • 맑음남해20.7℃
경남의 거제~창원해역 ‘패류독소’ 주의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관뉴스

경남의 거제~창원해역 ‘패류독소’ 주의

패류독소 기준치초과 해역 패류채취 금지 조치 등 피해 최소화 총력

20200408093732-70355.png

 

국립수산과학원의 마비성패류독소 조사결과 경남도의 창원, 거제, 고성지역 등 14개 지점의 진주담치 등에서 패류독소가 0.39~16.42mg/kg로 식품허용기준치(0.8㎎/㎏)를 초과해서 검출돼 자연산 패류 등 섭취 시에 주의가 요구된다.



국립수산과학원에서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내포리~진해구 진해명동 연안, ▲거제시 석포리~대곡리 연안, 시방~장승포 연안 ▲고성군 내산리 연안해역에 대해 패류채취 금지해역을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마비성 패류독소는 가열이나 냉동을 해도 사라지지 않고 독소가 남아있기 때문에 위험하며, 식중독 증상으로는 초기 메스꺼움, 입술과 손끝 등에 약간의 마비 증상이 나타난다. 독이 많은 패류를 많이 섭취했을 경우 증상이 심해지고 근육마비, 호흡곤란 등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히 주의가 필요하다.


경남도는 최근 수온이 상승하면서 지속적으로 패류독소 함량이 증가하고 발생해역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3월 2일부터 도와 시·군, 유관기관에 대책상황실을 설치해 발생상황을 어업인 및 관련기관에 즉시 전파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주말 비상근무조를 편성해 자연산 진주담치 등을 채취·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관광객과 낚시객 등이 많은 주요장소에 현수막 등을 게시하는 등 패류독소가 완전히 소멸 될 때까지 발생상황을 지속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종하 도 해양수산과장은 “봄철 수온 상승으로 패류독소 발생해역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니, 관광객 및 낚시객들께서는 마비성 패류독소 관련 정보를 필히 확인해 기준치를 초과한 패류를 채취하거나 섭취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