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03 (토)

  • 맑음동두천 16.4℃
  • 구름많음강릉 18.9℃
  • 맑음서울 18.4℃
  • 맑음대전 17.6℃
  • 구름많음대구 19.1℃
  • 구름많음울산 17.4℃
  • 구름조금창원 18.7℃
  • 구름많음광주 17.9℃
  • 구름조금부산 19.5℃
  • 구름조금통영 18.9℃
  • 구름많음고창 16.7℃
  • 구름조금제주 18.5℃
  • 구름조금진주 16.4℃
  • 맑음강화 20.0℃
  • 맑음보은 16.1℃
  • 맑음금산 16.8℃
  • 구름많음김해시 19.2℃
  • 구름많음북창원 20.3℃
  • 구름많음양산시 20.4℃
  • 구름많음강진군 17.7℃
  • 구름많음의령군 17.2℃
  • 구름조금함양군 18.9℃
  • 구름많음경주시 17.5℃
  • 구름조금거창 16.2℃
  • 구름많음합천 16.7℃
  • 구름많음밀양 19.0℃
  • 구름많음산청 19.1℃
  • 구름조금거제 18.9℃
  • 맑음남해 18.6℃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경남도민TV

더보기

배너
배너

정치 · 의회

더보기

자치·행정

더보기

오늘의 뉴스

더보기

배너
배너

광장

더보기

뉴스 메아리

더보기

기고

더보기



생활상식

더보기

식품

더보기
경남도, 국산 파프리카 생과용 ‘뉴다온’ 달고 아삭한 식감 최고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올해 새로 개발한 국산 파프리카 생과용 ‘뉴다온’ 이 수입산과 같은 수준의 품질을 가지면서 수량성도 높아 재배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국내 파프리카 산업은 주 수출시장인 일본의 경기 침체와 엔화 가치 하락으로 수출 이익이 낮아졌고, 난방비 및 인건비 상승으로 경영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수입 미니파프리카는 단위 면적당 수량성이 낮아 판매 단가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를 갖고 있다. 이에 경남농업기술원은 국내 파프리카 시장의 품목 다변화를 실현하고 농가 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하여 수입산과 같은 수준의 품질을 가지면서 수량성이 높은 ‘뉴다온’ 파프리카를 개발했다. 농업기술원이 이번에 개발한 ‘뉴다온’ 파프리카는 당도 9°Brix로 단맛이 강하고, 아삭한 식감이 우수하여, 생과 그대로 간식용 및 신선 샐러드에 이용할 수 있고, 크기가 70∼80g으로 소가족들이 소비하기에도 적당하다. 신품종 보급 확대를 위해 소비자뿐 아니라 재배 농가들의 선호도 또한 높아야 하는데, 농업기술원 관계자에 따르면 ‘뉴다온’ 파프리카는 수입 미니파프리카보다 크기가 크고 수량이 2배 이상 많아

방송 · 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