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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강하늘, 진짜 손자 노상현 만났다! ‘운명적 첫만남’! 가짜VS진짜 서로 알아봤다! 불꽃튀는 신경전
 [경남도민뉴스] ‘커튼콜’의 가짜 손자 강하늘과 진짜 손자 노상현이 불꽃 튀는 운명적 첫 만남을 가졌다. 어제 5일(월) 밤 9시 50분 방송된 KBS2 ‘커튼콜’(연출 윤상호/극본 조성걸/제작 빅토리콘텐츠) 9회에서는 호텔 낙원 창립자 자금순(고두심 분)의 가짜 손자 유재헌(강하늘 분)과 진짜 손자 리문성(노상현 분)의 정면 맞대결로 쫓고 쫓기는 진실 추격전 서막이 시작됐다. 앞서 연극배우 유재헌은 시한부 판정을 받은 자금순을 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인생 연극의 막을 올렸다. 자금순의 오른팔인 정상철(성동일 분)이 이 모든 연극을 기획했고, 가짜 아내 서윤희(정지소 분)까지 섭외해 자금순 가문에 완벽하게 스며들었다. 이에 자금순도 유언장까지 고쳐가며 새 상속자로서 위신을 세워줬고, 유재헌도 3개월 후엔 평범했던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자금순의 막내 손녀 박세연(하지원 분)이 유재헌의 실체를 알게 되면서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지인 송효진(정유진 분)으로부터 유재헌의 정체를 들은 박세연은 연극배우로서 활동했던 이력을 인터넷으로 확인했다. 그러던 중 유재헌뿐만 아니라 서윤희 그리고 호텔 낙원에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