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구름많음동두천 -3.3℃
  • 맑음강릉 0.3℃
  • 맑음서울 -0.5℃
  • 대전 0.2℃
  • 구름조금대구 2.1℃
  • 맑음울산 3.0℃
  • 구름조금창원 4.1℃
  • 광주 0.2℃
  • 맑음부산 3.9℃
  • 구름조금통영 3.6℃
  • 구름많음고창 0.7℃
  • 제주 6.2℃
  • 흐림진주 3.2℃
  • 구름많음강화 -2.6℃
  • 구름많음보은 -0.3℃
  • 흐림금산 -0.6℃
  • 구름많음김해시 2.9℃
  • 구름많음북창원 4.9℃
  • 구름조금양산시 4.2℃
  • 구름많음강진군 4.3℃
  • 구름많음의령군 2.8℃
  • 구름많음함양군 0.2℃
  • 구름조금경주시 2.2℃
  • 구름많음거창 0.5℃
  • 구름많음합천 4.2℃
  • 구름많음밀양 3.7℃
  • 흐림산청 1.0℃
  • -거제 3.5℃
  • 구름많음남해 2.8℃
기상청 제공

대구글로벌교육센터, ‘2025 중등 글로벌교육페스티벌’ 개최

학생·교사·시민이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축제와 글로벌 릴레이 특강

 

[경남도민뉴스=백상현 기자] 대구교육연수원 산하 대구글로벌교육센터는 11월 3일부터 8일까지 ‘Beyond Differences, Together as One(차이를 넘어, 하나로)’을 주제로 '2025 중등 글로벌교육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단위 글로벌 교육 행사로, 외국어로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올해의 슬로건 ‘Beyond Differences, Together as One’은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협력과 소통을 통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학생 참여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배움과 체험, 나눔이 결합된 형태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생들의 가치로운 아이디어 공유 ‘영어 토크 콘서트 톡!톡!’,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영어 글쓰기 실습 ‘Writing Lab with AI’, 온라인 영어 독서 진단 및 맞춤형 독서 지도를 제공하는 ‘Explore Reading World’등이 있다.

 

또, ‘Steps into Global Experience’에서는 대구글로벌교육센터 유튜브 채널(글로벌 Studio)의 영상을 기반으로 한 체험활동이 이뤄지며, ‘Culture Trivia Challenge’에서는 영어·중국어·일본어로 진행되는 다국어 문화 퀴즈를 통해 언어별 문화를 탐색할 수 있다.

 

아울러 ‘글로벌 소통과 나눔’ 프로그램에서는 원어민 교사와 함께 교류하고 학습을 돌아보는 활동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영어교육 전문가 Peter Bint(EBS 영어 강사), 조이스 박(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 등 4명의 강사가 참여하는 ‘글로벌 릴레이 특강: 미래를 그리는 4인의 시선’도 열린다.

 

이번 특강에서는 글로벌 교육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변화하는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 신청은 10월 20일 오전 9시부터 대구글로벌교육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영어 인문학 특강 및 글로벌 교육 특강 사전 신청자 가운데 선착순 300명에게는 관련 도서가 제공된다.

 

이옥정 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국제적 감수성과 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창원특례시, 마산의료원·우리내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경남도민뉴스=박민호 기자] 창원특례시는 1월 23일 경상남도 마산의료원, 우리내과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의료와 요양이 연계된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진료가 필요하지만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구성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대상자는 가정 내에서 지속적인 의료관리와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의료·요양·돌봄이 통합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창원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재택의료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발굴 시 재택의료센터로 신속히 연계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 및 행정적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김남희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협약은 장기요양 수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