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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거창군수 경선 부정 의혹 3일째 침묵 지속 사태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국민의힘 거창군수 공천을 둘러싼 경선 과정에서 ‘책임당원 명부 유출’과 ‘사전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된 지 사흘째임에도 불구하고 관련자들의 공식 입장 표명이 전혀 없다고 군민들이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특히 “당협 위원장인 신성범 국회의원의 입장은 없고 당협위원회 명의의 해명도 찾아볼 수 없다”라며, 지역구 국회의원과 당협의 침묵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정치권의 오랜 관행을 거론하며 “정치하는 사람들이 늘 그랬듯이 민초들을 흑싸리 껍데기 정도로 하찮게 보면서 선거때만 읍조리는 가식의 행태가 여지없이 민낯으로 드러났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애초에는 여당과 공당의 자정 능력에 대한 기대도 있었다고 한다. 문제 제기 측은 “어제까지는 그래도 설마, 공당에서 원칙과 상식은 지키겠지 하고 기대하고 기다렸으나 어리석은 기대와 기다림 이라는걸 깨닫게 됐다”라고 말하며, 당 지도부와 지역 조직이 사태를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책임당원 명부 유출과 이를 활용한 사전선거운동 의혹이다. 이들은 “이번 책임당원 명부 유출과 사전선거 운동은 명백한 불법, 반칙이고 사안이 중대하므로 책임자 처벌과, 진상규명, 관련후보에 대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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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시골마을 이장우3] 더 강력해진 '시골마을 이장우3' 초특급 게스트 군단 출격 예고! 오늘(29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배우 이장우의 결혼 후 첫 행보로 화제를 모았던 MBC '시골마을 이장우3'가 오늘(29일) 밤 9시 그 베일을 벗는다. '시골마을 이장우3'는 배우 이장우가 전북 부안 시골 마을에서 숨은 손맛 명인들에게 레시피를 배우고 교감하면서 직접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자체적으로는 매 시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MBC 대표 시즌제로 자리매김한 '시골마을 이장우'. 특히 이번 시즌3는 시즌2 종영 후 불과 5개월 만에 이례적으로 빠르게 돌아왔다. 연출을 맡은 박소희 PD는 그 이유를 “이장우와 마을 어르신들의 진심 어린 화합, 그리고 각 지역에서 쏟아진 열렬한 러브콜이 결정적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장우의 손맛과 친화력은 지역 재생이라는 프로그램의 본질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졌고, ‘나 혼자 산다’부터 10년 넘게 이어온 MBC와의 신뢰도 한몫했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이장우가 아니면 안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장우 또한 제작진의 찬사에 걸맞은 열의로 화답했다. 시즌3 홍보를 위해 직접 ‘굿모닝FM 테이입니다’ 출연을 먼저 제안한 것. 오늘(29일) 라디오를 통해 시즌1부터 인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