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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거창군수 경선 부정 의혹 3일째 침묵 지속 사태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국민의힘 거창군수 공천을 둘러싼 경선 과정에서 ‘책임당원 명부 유출’과 ‘사전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된 지 사흘째임에도 불구하고 관련자들의 공식 입장 표명이 전혀 없다고 군민들이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특히 “당협 위원장인 신성범 국회의원의 입장은 없고 당협위원회 명의의 해명도 찾아볼 수 없다”라며, 지역구 국회의원과 당협의 침묵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정치권의 오랜 관행을 거론하며 “정치하는 사람들이 늘 그랬듯이 민초들을 흑싸리 껍데기 정도로 하찮게 보면서 선거때만 읍조리는 가식의 행태가 여지없이 민낯으로 드러났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애초에는 여당과 공당의 자정 능력에 대한 기대도 있었다고 한다. 문제 제기 측은 “어제까지는 그래도 설마, 공당에서 원칙과 상식은 지키겠지 하고 기대하고 기다렸으나 어리석은 기대와 기다림 이라는걸 깨닫게 됐다”라고 말하며, 당 지도부와 지역 조직이 사태를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책임당원 명부 유출과 이를 활용한 사전선거운동 의혹이다. 이들은 “이번 책임당원 명부 유출과 사전선거 운동은 명백한 불법, 반칙이고 사안이 중대하므로 책임자 처벌과, 진상규명, 관련후보에 대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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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미스트롯3' 오유진, 80살 연상 '97세' 전수경父 과외 선생님 등판!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전국가요제’ 출전을 선언한 ‘97세’ 전수경 아버지가 도움을 주기 위해 ‘일일 선생님’으로 찾아온 80세 연하 ‘트롯 공주’ 오유진과 만난다. 22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국가유공자’ 전수경 아버지의 전국가요제 도전기가 담긴다. 전수경 아버지는 1930년생으로, 일제강점기와 광복, 한국전쟁 참전과 베트남전 파병까지 인생 자체가 한국 근현대사인 인물이다. 현재 97세로 한 세기에 가까운 나이지만, 전수경 아버지는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재생하고 노래하며 춤을 추는 남다른 흥을 선보이며 젊은 에너지로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그런 아버지를 위해 전수경은 ‘전국가요제’ 출전을 제안했다. 이미 ‘실버가요제’에서 대상을 거머쥔 경험이 있는 전수경 아버지는 “3천 명이고, 4천 명이고 사람은 많을수록 기분 좋다”며 가요제 출전을 선언했다. 연습도 필요 없다는 아버지가 걱정이 된 딸 전수경은 “실수해서 ‘땡’하면 안 되니까 선생님을 모셨다”며 아버지와 함께 연습실로 향했다. ‘97세’ 전수경 아버지의 선생님이 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