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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거창군수 경선 부정 의혹 3일째 침묵 지속 사태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국민의힘 거창군수 공천을 둘러싼 경선 과정에서 ‘책임당원 명부 유출’과 ‘사전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된 지 사흘째임에도 불구하고 관련자들의 공식 입장 표명이 전혀 없다고 군민들이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특히 “당협 위원장인 신성범 국회의원의 입장은 없고 당협위원회 명의의 해명도 찾아볼 수 없다”라며, 지역구 국회의원과 당협의 침묵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정치권의 오랜 관행을 거론하며 “정치하는 사람들이 늘 그랬듯이 민초들을 흑싸리 껍데기 정도로 하찮게 보면서 선거때만 읍조리는 가식의 행태가 여지없이 민낯으로 드러났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애초에는 여당과 공당의 자정 능력에 대한 기대도 있었다고 한다. 문제 제기 측은 “어제까지는 그래도 설마, 공당에서 원칙과 상식은 지키겠지 하고 기대하고 기다렸으나 어리석은 기대와 기다림 이라는걸 깨닫게 됐다”라고 말하며, 당 지도부와 지역 조직이 사태를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책임당원 명부 유출과 이를 활용한 사전선거운동 의혹이다. 이들은 “이번 책임당원 명부 유출과 사전선거 운동은 명백한 불법, 반칙이고 사안이 중대하므로 책임자 처벌과, 진상규명, 관련후보에 대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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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출범…‘K-블루푸드’ 육성 엔진 단다
[경남도민뉴스=구인애 기자] 경상남도는 16일 (재)경남테크노파크에서 ‘경남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의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과 업무협약식,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며 해양수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경남도가 해양수산부의 ‘2026년 해양수산 창업투자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지역 해양수산 기업의 창업과 투자를 지원할 거점 구축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훈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을 비롯해 서민호 도의회 농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 한기민 경남항노화연구원장, 문성주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장, 박수환 수협중앙회 경남본부장, 구자홍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업무협약식에서는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경남항노화연구원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 ▲수협중앙회 경남본부 ▲경남 청년어업인연합회 등 총 6개 기관이 참여해 해양수산분야 △창업 지원 △기업 육성 △기술개발 △전문 인력 양성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식에 이어 열린 간담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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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아니근데진짜!] 명재현, 母 언급에 탁재훈 “나 너희 엄마랑 알아” 대체 어떤 인연이?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20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하숙집 멤버로 변신한 4MC와 ‘개그계의 메기남’ 이상준, ‘병약의 아이콘’ 던, ‘대세 아이돌’ 보이넥스트도어의 명재현이 예비 하숙생으로 등장해 각자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명재현은 탁재훈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바로 명재현의 어머니가 탁재훈의 옆 학교 출신으로 오래전부터 팬이었다는 것인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어머니 성함을 물었고, 명재현이 이름을 말하자, 탁재훈은 “나 사실 너희 엄마 안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심지어 탁재훈이 명재현의 어머니 성까지 맞혀 현장을 더욱 술렁이게 했는데, 이에 명재현은 당황하며 아빠를 부르짖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탁 라인’ 출신 이상준 또한 “탁재훈이 50살이 넘어서도 여자 때문에 운 적이 있다”고 폭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다른 MC들이 어떤 여자냐고 묻자, 그는 “어떤 분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능청스럽게 받아쳐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 탁재훈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과연 어떤 말일지. 탁재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