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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거창군수 경선 부정 의혹 3일째 침묵 지속 사태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국민의힘 거창군수 공천을 둘러싼 경선 과정에서 ‘책임당원 명부 유출’과 ‘사전선거운동’ 의혹이 제기된 지 사흘째임에도 불구하고 관련자들의 공식 입장 표명이 전혀 없다고 군민들이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특히 “당협 위원장인 신성범 국회의원의 입장은 없고 당협위원회 명의의 해명도 찾아볼 수 없다”라며, 지역구 국회의원과 당협의 침묵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정치권의 오랜 관행을 거론하며 “정치하는 사람들이 늘 그랬듯이 민초들을 흑싸리 껍데기 정도로 하찮게 보면서 선거때만 읍조리는 가식의 행태가 여지없이 민낯으로 드러났다”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애초에는 여당과 공당의 자정 능력에 대한 기대도 있었다고 한다. 문제 제기 측은 “어제까지는 그래도 설마, 공당에서 원칙과 상식은 지키겠지 하고 기대하고 기다렸으나 어리석은 기대와 기다림 이라는걸 깨닫게 됐다”라고 말하며, 당 지도부와 지역 조직이 사태를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책임당원 명부 유출과 이를 활용한 사전선거운동 의혹이다. 이들은 “이번 책임당원 명부 유출과 사전선거 운동은 명백한 불법, 반칙이고 사안이 중대하므로 책임자 처벌과, 진상규명, 관련후보에 대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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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식포일러] 최강록의 ‘애착 동생’ 윤남노 게스트로 깜짝 등장! 폭풍 먹방과 핵심 맛 평가까지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 최강록 셰프와 김도윤 셰프의 본격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공개된다. 오늘(28일) 방송되는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는 ‘극 내향인’ 최강록이 유일하게 말을 놓은 동생, 윤남노가 깜짝 합류한다. 최강록의 연락 한 통에 지리산까지 한달음에 달려온 윤남노는 등장과 동시에 기존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색다른 ‘미식 케미’를 만들어낼 전망이다. 폭풍 먹방과 함께 핵심을 짚어내는 맛 표현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도윤은 지리산에 숨겨둔 또 하나의 보물창고로 멤버들을 이끈다. 이곳에서 무려 40년 만에 처음 잡혔다는 민물고기의 정체가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는데 최강록과 김도윤이 능숙한 손길로 민물고기 손질에 나서 감탄을 자아내고, 평소 민물고기를 ‘흙내 난다’며 꺼리던 데프콘도 한 입 시도할 예정이다. 과연 그의 입맛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어 숙성을 마친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김도윤은 비장의 무기인 화덕에 숙성 고기를 구워내며 기대감을 높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