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월)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1.7℃
  • 맑음서울 -1.2℃
  • 맑음대전 -1.3℃
  • 맑음대구 2.3℃
  • 맑음울산 2.2℃
  • 맑음창원 3.4℃
  • 맑음광주 1.4℃
  • 맑음부산 4.1℃
  • 맑음통영 3.7℃
  • 맑음고창 -2.0℃
  • 맑음제주 5.9℃
  • 맑음진주 3.0℃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2.6℃
  • 맑음금산 -2.7℃
  • 맑음김해시 2.8℃
  • 맑음북창원 4.0℃
  • 맑음양산시 5.0℃
  • 맑음강진군 3.0℃
  • 맑음의령군 -0.6℃
  • 맑음함양군 2.0℃
  • 맑음경주시 2.4℃
  • 맑음거창 -1.3℃
  • 맑음합천 1.0℃
  • 맑음밀양 1.9℃
  • 맑음산청 2.5℃
  • 맑음거제 4.6℃
  • 맑음남해 3.6℃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밭에서 나는 황금’ 산청 울금 수확 한창

(산청/정우태 기자) = 25일 산청군 산청읍 정광들 약초재배단지에서 울금 수확 작업이 한창이다. ‘밭에서 나는 황금’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울금은 동의보감에서 ‘혈적(血積)을 낫게 하고 기를 내리고 피오줌을 낫게 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요성분인 커쿠민과 그 유사 화학구조 성분들이 항암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울금은 항산화 활성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항균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