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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교육지원청, 마을로 찾아가는 인·지·감 별난 북트럭 운영

27개교 196명 참여해 붉은 오름 자연휴양림서 개최

 

[경남도민뉴스=경남도민뉴스 기자]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9월 28일 붉은오름자연휴양림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책을 통하여 친구 및 가족 간 서로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는 “마을로 찾아가는 인·지·감 별난 북트럭”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신청을 받은 관내 27교 69가족 196명을 대상으로 ‘생각을 나누고 인성을 키워나가 책과의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고자 준비된 프로그램이며 자연과 함께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여 학생과 부모의 독서 흥미를 자극했다.

 

참가 가족들은 붉은오름 자연휴양림에서 숲체험 프로그램과 제주돌담에 관한 흑룡만리 책보따리 체험을 1시간 동안 즐겼다. 이후 가족들은 북트럭 서가에 꽂혀있는 책을 직접 고르고 책 한 권씩을 선물로 받아서 준비된 캠핑 의자에 가족이 모여 앉아 숲 속에서 독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한 가족은 “부모님을 위한 별개의 상상숲 활동은 특별한 경험이었고, 자연 속에서 풀내음을 맡으며 책을 보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해 주는거 같다”라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9월 31일부터 2일까지 실시하고 있는 2024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축제 ‘꿈을 잡다(Job多)’ 에서 별난 북트럭을 운영하여 서귀포 관내 학생들과 학부모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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