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린(부산만덕고1) 박소은(김해분성중3) 김예랑(김해경운중1) 김아론(부산명진중3) [경남도민뉴스] (재)김해문화재단 김해문화의전당 시민스포츠센터 소속 ‘팀 주얼스(Team Jewels)’ 선수들이 전국동계체전에서 김해 최초로 메달을 목에 거는 쾌거를 거뒀다. 지난 2월 17일(금)부터 20일(월)까지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104회 전국동계체전’ 빙상 부문 피겨스케이팅 종목에서 총 4명의 선수가 나란히 입상했다. 박소은 선수(김해 분성중3)와 김아론 선수(부산 명진중3)가 은메달을, 김예랑 선수(김해 경운중1)와 정하린 선수(부산 만덕고1)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중 박소은, 김예랑 선수는 김해에서 거주 및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김해 대표 선수들이 전국동계체전 및 빙상-피겨부문에서 메달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코로나19로 지속적으로 훈련을 하지 못하는 어려움 속에서 이루어낸 결과라 더욱 뜻깊다. 시민스포츠센터에서는 지난 2018년부터 매년 피겨스케이팅 시범공연을 통해 선수들에게 무대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코로나19로 훈련이 힘든 시기에도 시범공연을 비대면으로 개최, 선수들이 꾸준히
[경남도민뉴스] '의령 봉사왕'으로 불리는 박위수(77)씨가 LG의인상을 수상했다. LG복지재단은 16일 의령군청을 찾아 97년부터 26년간 목욕·급식 봉사, 불우이웃 개인 후원, 지자체 장학금 기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선행을 계속한 박 어르신에게 의인상을 수여하고 상금을 전달했다. LG의인상은 의로운 행동과 남다른 선행으로 사회정의 실현에 이바지한 시민들을 찾아내 포상하는 것으로 수상자의 선행은 사회의 귀감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다. 의령군 화정면 유수마을에 사는 박위수 씨는 고령임에도 힘든 농사일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기 후원을 하고 있다. 후원하는 사람은 11명, 단체는 2곳이다. 지난 1월에는 대봉감 농사를 짓고 감말랭이를 만들어 팔았다며 300만원을 의령군장학회에 기탁했다. 박 씨는 의령군 노인복지관 급식비 지원과 기업과 개인들에게 후원받아 저소득층에게 식품을 제공하는 의령군 특색사업인 나눔 냉장고에도 매달 금액을 내놓고 있다. 기부를 위해 박 어르신은 국가가 지급하는 기초연금 등 50만원의 정기 수입을 모두 기부한다. 기부금이 모자라면 감 농사 수입에서 일부 보탠다. 아무리 나갈 돈이 많아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통장의 돈부터 채운다. 특히
[경남도민뉴스] 산림청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제10대 정선옥(53·사진) 소장이 지난 2월 13일부로 취임했다. 정선옥 소장은 경남 진주 출생으로 1992년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국립산림과학원, 서부지방산림청, 산림청 산림보호국, 기획조정관실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산림·행정 분야의 전문가다. 정선옥 소장은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본격적인 산불방지 근무에 최선을 다하고, 무엇보다도 조직 내 적극적인 소통으로 직원들과 함께 안전하고 분위기 좋은 함양산림항공관리소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경남도민뉴스] 울산시립미술관(관장 서진석)은 오는 2월 24일(금) 오후 1시 울산시립미술관 1층 다목적홀에서 ‘메타버스 미술관: 새로운 확장성과 가능성’이라는 대주제하에 토론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세미나)는 상반기 개관을 앞둔 울산시립미술관 가상 확장 세계(메타버스) 미술관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상 확장 세계(메타버스)에 관한 다학제적 접근을 추구하는 이번 토론회(세미나)에는 인문사회과학자 4인이 참여한다. 첫 번째 발제자인 신지호 건국대 교수는 ‘예술 확장공간으로서의 메타버스’라는 주제로 가상 확장 세계(메타버스)의 최신 기술 현황을 진단한다. 두 번째 발제는 이승환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메타버스 연구팀장이 맡는다. 최근 <메타버스 비긴즈>라는 저서를 출간한 그는 ‘산업메타버스 속으로: 일하는 방식의 변화’라는 주제로 산업적 측면에서 가상 확장 세계(메타버스)로 인한 변화, 그중에서도 특히 노동환경의 변화를 전망한다. 세 번째 발제자인 박평종 중앙대 에이치케이(HK)연구교수는 ‘디지털 전환과 저작권의 쟁점들’이라는 주제로 디지털 환경에서의 원활한 콘텐츠 활동을 결정짓는 저작권 문제의 현상황을 상세히 진단할 예정이다. 마지막
[경남도민뉴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창원성산구 진보당 후보로 이영곤 성산구위원장이 선출됐다. 진보당 경남도당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총선후보 2차 선출선거 당원투표를 진행했으며, 창원성산구 지역구에 단독 출마한 이영곤 후보가 당원들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당선됐다. 이영곤 후보는 함안에서 농민회 활동을 시작하여 민주노동당 함안군위원회 사무국장과 진보당경남도당 사무처장 등을 거쳐 현재 창원시 성산구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영곤 후보는 “진보정치 1번지 창원성산구를 다시 만들겠다”며 “주민들이 정치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더 깊이 지역민들 속으로 들어갈 것”이라며, 진보당 강화와 민생대회 등을 통한 주민이 주인되는 민생정치를 펼쳐나갈 계획을 밝혔다. 이어 “윤석열 정권은 정치적 위기를 검찰독재로 돌파하기 위해 민주노총을 적으로 규정하고 정적 죽이기와 노골적인 공안탄압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노동자 민중을 고통에 빠뜨리고 적으로 돌린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데도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보당은 지난해 12월 1차 후보선출에 이어 2월 2차선출선거를 마쳤으며, 오는 5월까지 내년 4월 10일 총선에 출마할 진보당 후보를 확정 짓고 총선 태세에 돌입할 예정이다.
산림휴양과 정익송 팀장 [경남도민뉴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 푸른도시사업소는 산림휴양과 식수사업팀 정익송 팀장이 2023년 행정안전부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에 승선했다고 7일 밝혔다.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2년간 생활밀착형 정책 착안(아이디어)을 제안하는 온라인 활동과 시정 현장 참여, 나눔 봉사활동 등 오프라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김동규 산림휴양과장은 “정익송 팀장은 타칭 공모의 달인 및 창원특례시 드론 정교관으로 지금까지 수십차례 공모전 입상을 하였으며, 특히 최근에는 드론 관련 최초 시책으로 한국 기록원(기네스북)에 도전 신청을 한 상태이다. 또한 평소 창원시 성과평가단원,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정책패널단원, 경남개발공사 열린혁신 시민위원, 와우 드론 IN 동호회 등 혁신과 아이디어 발굴 활동을 많이 했었는데, 본인의 공원녹지 전문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전자 헌혈증 도입, 헌혈 공가제, 드론 등)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향후 시민 및 도민 뿐만 아니라 국민 실생활에 공감되는 정책으로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케이디에이 장영탁 대표 2월 자랑스러운CEO 수상 [경남도민뉴스] 김해시는 1일 정례조회에서 ㈜케이디에이 장영탁 대표에게 ‘2월 김해시 자랑스러운 CEO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해시는 매월 초 정례조회 개최 시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거나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지역발전에 공헌한 기업 대표에게‘자랑스러운 CEO’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해시 진영읍에 위치한 ㈜케이디에이는 1979년 창립한 자동차 구동축 핵심부품 생산기업이다.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 신뢰도와 가격 경쟁력이 엄격히 요구되는 북미지역 등 세계적인 자동차기업에 900여 종 이상, 연간 1,000만 개 이상의 제품을 공급하며 해외지사 설립 등으로 글로벌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장영탁 대표는 2019년부터 김해 자동차부품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 해소 방안을 모색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적극적인 고용으로 2022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장영탁 대표는 “끊임없는 기술 투자와 부품 개발로 회사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덕분에 자랑스러운 CEO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
[경남도민뉴스] 지난 1월 31일 오후 창녕예총 사무실에서 열린 정기총회에 5대 회장으로 하동칠(한국사진작가협회 창녕지부 회장)후보가 당선되었다. 회장 선출은 대의원 투표로 진행하였으며 최다 득표자가 당선되는 구조다. 선거인단은 군내 7개 장르별 협회 2명씩 전체 14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투표에 대의원 14명 전원이 참여하였으며, 투표 결과 최다 득표를 얻은 하동칠 후보가 당선됐다. 하동칠 회장은 “풍부한 경험으로 창녕예총 활성화와 창녕 예술인의 한마음 되는 화합의 장을 실천하겠다고 밝혔으며, 특별히 창녕 예술인상을 실천하여 예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도록 하겠다.”라고 공약하였다. 당선 후 “창녕예총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며 “함께 활동한 후보의 공약도 잘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하동칠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창녕지회 지회장 경력 ‣ 창녕군청 기획감사실 사진 담당 40년 근무 ‣ 창녕사진협회 회장역임 ‣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창녕지부장 수상 ‣ 대한민국 사진대전 3회 입선 ‣ 경남사진대전 특선 및 입선 다수 ‣ 전국사진공모전 동상 및 입선 다수 ‣ 대한민국 옥조 근정훈장 2013년 6월 30일 ‣ 모범
[경남도민뉴스] 거창구치소는“제1대 김찬우 소장이 취임했다.”고 전했다. 김찬우 소장은 2000년 교정간부 44기로 임용된 후 2022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서울구치소 총무과장을 역임하였고, 2023년 1월 30일 거창구치소 제1대 소장으로 부임하였다. 김찬우 거창구치소장은 취임사에서 “거창구치소의 신축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받아준 거창군민들에게 감사하며 지역사회와 인적 물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사회의 소중한 문화적 자원이 수용자 교정교화에 투영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제1대 거창구치소장 김 찬 우 (金 贊 雨) 주 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나 이 : 58세 출신지 : 경남 함양군 학 력 : 1980. 3. ~ 1983. 2. 용문고등학교(서울) 1984. 3. ~ 1991. 2.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2009. 9. ~ 2011. 8. 성균관대학교 국정관리대학원(행정학 석사) 주요보직 2000. 5. 8. 7급 공채 채용 44회(의정부 교도소) 2006. 2.20. 교감(6급) 승진 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 서울구치소, 법무부 교정본부 복지과, 안양교도소 2015. 4.13. 교정관(5급) 승진 제주교도소
[경남도민뉴스] 한국세무사석박사회, 거창출신 변정희 신임 회장 한국세무사석박사회(회장 김태경)은 지난 12월 25일 ‘2022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변정희 세무사를 선임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오후 6시부터 서울 삼성동 상제리제센터 2층 피에스타귀족에서 곽장미 부회장의 사회로 열렸다. 변정희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연구발표를 해주신 김완일 서울지방세무사장과 회원여러분 송쌍종교수님을 비롯한 내빈에게 감사를 전한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한국세무사석박사회도 업그레이드 될 것이다. 저 또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해 석박사회의 명성을 찾고 발전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편으로 보면 온갖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첨단정보화시대에 석박사회가 이에 걸맞은 발전이 있었다고 보지 않는다. 코로나 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수년간 정체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멈칫하면 학술연구 전문단체로 자부하는 석박사회지만 자격이나 학력도 상관없는 향우회나 동문회 수준으로 전략할 수도 있을 것이다. 석박사회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석박사학위를 보유한 젊은 세무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을 정비하겠다. 회칙15조1호에 임원은 총회의 위임에 의거 회장이 위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