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장원영 의령군산림조합은 장원영 산림조합장이 23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의령군의회 김규찬 의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고 밝혔다. 장 조합장은 “인구 소멸지역인 의령에 인구문제는 모두가 관심가지고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산림 분야에서도 여러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자체 기획공연인 K-POP 댄스 뮤지컬 ‘문나이트’ 가 6월 13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K-POP 댄스 뮤지컬 ‘문 나이트’ 1990년∼2000년 초 당시 최고의 스타들이 활동했던 무대 ‘클럽 문나이트’에서 그들의 노래와 춤 그리고 꿈과 열정을 담은 뮤지컬로 세븐, 원더걸스 선예, 블락비 유권, EXID 혜린이 출연한다. 이번 공연에서 타이틀곡 ‘와줘’로 데뷔하여 대한민국에‘힐리스’ 열풍을 일으키며 현란한 춤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휘어잡았던 세븐이 무대를 이끈다. ‘Tell Me’, ‘Nobody’등 많은 히트곡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원더걸스의 선예도 출격한다. 2011년 그룹 블락비에서 리드보컬을 맡으며, 독특한 음색과 수준급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던 유권과 ‘위아래’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를 누린 실력파 아이돌 EXID의 리드 보컬 혜린은 팔색조 매력으로 화려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3만 원이며, 8세 이상이면 누구나 입장이 가능하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 의령읍 소재 수월사 신도회는 지난 23일 의령군청을 방문하여 의령군 교육 발전을 위해 의령군장학회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의령 남산에 있는 수월사는 관광지인 의병박물관, 남산둘레길, 구름다리와 인접해 의령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사찰이다. 수월사는 매년 의령군에 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참석한 원돈 주지스님은 ”부처님의 자비와 같이 이웃을 위해 많은 선행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 ‘2025 스마트팜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과 인구증가 시책을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KNN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에는 미래 선진농업 기술과 지역 특산물을 주제로 경상남도에서는 의령군을 포함해 11개 시·군이 참가해 각 지역의 특색 있는 정책과 사업을 선보였다. 의령군은 행사 기간 동안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상담부스를 운영하고, 인구 증가 시책도 함께 안내해 도시민들에게 종합적인 의령군 지원정책과 지역만의 매력을 알렸다. 특히 창원, 부산 등 의령군 인근 도시에서 방문한 관람객에게 귀농귀촌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의령군으로 귀농·귀촌을 유도했다. 박람회 현장에서 진행된 1:1 맞춤형 상담과 지역 소개로 도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서 의령군은 경남 스마트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자체 중 유일하게 우수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밀양시와 소멸위기 및 인구감소 대응 업무 협력과 청렴 다짐을 약속하는 협약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23일 밀양시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지난 4월 11일 의령군에서 개최한 1차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 회의다. 이날 의령군 소멸위기대응추진단과 밀양시 인구정책담당관이 함께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인구감소 대응 우수사업, 저출생 고령화 극복 및 생활인구 유입 등 다방면에 걸쳐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의령군은 웰니스 관광 등 밀양시의 우수 문화관광 사례에 특별한 관심을 나타냈다. 박은영 소멸위기대응추진단장은 “인구 감소라는 숙제를 풀기 위해서는 힘을 합쳐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며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타 시군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에는 양 시군 직원 13명은 각각 10만 원씩을 상대 시군에 13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는 우정을 보여 화제가 됐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지난 23일 금년도 하반기 공무직근로자 채용 시험에 합격한 신규 공무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군정 전반에 관한 기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무직 교육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행됐다. 이날 실시된 교육은 군정 현황 및 비전, 친절, 복무, 중대재해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실시됐으며, 의령군의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덕목은 물론이고 복무, 감찰사례 등 근무하면서 지켜야 할 법정 규율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이 복지포인트, 연가 등 복리후생에 관한 내용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다. 오미선 행정과장은 “공무직근로자는 물론이고 기간제근로자 등 일용직 근무자들도 군청에서 일하면 다 같은 가족이다.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의령군 발전의 첫걸음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교육을 수료한 공무직근로자들은 부림면 종합사회복지관, 도로보수원, 상수도관리원으로 일하게 된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 특산물 초당옥수수가 26일 날짜로 처음 출하됐다. 의령 초당옥수수는 비옥한 토지에서 맑은 수질을 공급해 약 101ha 면적에 97농가가 재배하고 있다. 30년의 축적된 재배 기술로 17브릭스 이상의 당도를 유지하여 전국 최고의 초당옥수수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낙서면, 부림면, 칠곡면 일대를 중심으로 생산되는 초당 옥수수는 전체 봄 옥수수의 60% 이상을 의령군이 차지하고 있다. 특히, 낙동강을 끼고 있는 낙서면은 재배면적이 90ha 정도로, 단일면적으로는 전국 최고의 재배지다. 초당옥수수는 판매가격이 다른 농산물에 비해 월등히 높아 의령군의 대표 효자 품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특화사업으로 선정되어 신규 재배 농가가 꾸준히 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의령 초당옥수수 상표 가치 제고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우량종자 확보, 생분해 멀칭필름 지원, 돌발 해충 방제 약제 지원 등 계속해서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령 찰옥수수는 6월 초순부터 본격 출하할 계획이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가족센터(센터장 전병석)는 5월 25일 오전 10시, 품앗이가족봉사단(비다문화가정)과 다문화가족나눔봉사단(다문화가정) 27가족 74명이 함께 의령천 주변과 의병박물관을 방문하여 하천변 쓰레기 줍기 및 역사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의령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더불어 의병박물관을 방문하여 관람 및 역사체험을 진행하여 내 고장의 역사를 배우고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단원은 “의령천 환경정화활동과 더불어 의병박물관 관람으로 곽재우 장군의 용맹함과 의병의 활약상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자녀들에게 보람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의령군가족센터 가족봉사단은 앞으로도 가족봉사의 긍정적 가치를 전수하고 봉사체험현장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교육 효과 및 가족구성원 간의 친밀감과 가족역량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 민간봉사단체인 의병청년회(회장 손진호) 회원들은 지난 17일부터 18일 이틀간 지정면 복지사각지대 사례관리 가구에 방문하여 행복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수혜 대상 가구는 복지사각지대 장년 부부 가구로 주거 내부 천장 합판, 도배장판, 씽크대, 전등 교체 및 주거 외부 벽면 보수 등 400만 원 상당의 현물을 지원받았다.
[경남도민뉴스=이상민 기자] 의령군은 23일 의령전통시장에서 지역자율방재단, 여성민방위기동대, 의용소방대,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봄철 재난·안전위험요소 집중 신고 기간’, ‘놀이터 이용 전·후 안전수칙’, ‘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안전디딤돌 앱 설치’, ‘중대재해 예방’, ‘집중 안전 점검 홍보’를 위한 자율 안전 점검표 배부 등 다양한 안전 관련 사항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