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경상남도(도지사권한대행 하병필)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박람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2’에 창원·진주·김해 소재 우수기업 5개 사가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는 cta(미국소비자기술협회)가 주관하여 매년 1월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제품박람회로, 1967년을 시작으로 주요 글로벌 전자업체들이 각종 첨단 it·전자제품을 선보여 세계 it·전자제품 시장의 최근 흐름을 가장 잘 보여주는 행사로 손꼽힌다. 이번 ces 2022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온‧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하며, 150개국 1,600개 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지역 우수 it·전자제품 기업들의 세계시장 판로개척 및 투자유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경남테크노파크 부설 정보산업진흥본부와 협업하여 ces 참가기업을 위한 각종 지원(부스 대여, 홍보물 제작, 통역 등)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참가하는 업체는 경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 부설 정보산업진흥본부가 지난 7월부터 실시한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하였으며, ces를 주관하는 cta(consume
[경남도민뉴스] 경남 거창군 감악산 풍력발전단지가 한국관광공사의 2021 트렌드 리포트 ‘인스타를 빛낸 올해의 여행지 총결산’ 올해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여행지 TOP 9에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에서 2021년 1월부터 11월까지 SNS에 게시된 이벤트, 동영상을 제외한 게시물을 대상으로 2021년 ‘좋아요’를 가장 많이 받은 여행지 9곳 중 거창 감악산 풍력발전단지가 전국에서 경남 최고의 관심을 받은 곳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가을꽃 여행지 중 가장 순위가 높았다. 거창 감악산 풍력발전단지는 해발 900m 고원에 항노화(Anti-Aging)를 테마로 2016년도에 정부로부터 전국 최초로 항노화힐링특구로 지정받아 웰니스체험장을 조성 중에 있다. 감악산웰니스체험장은 여름에는 샤스타데이지, 가을에는 보랏빛 아스타와 구절초, 억새가 장관을 이루어 2020년에 6만여 명, 2021년에는 11만 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SNS를 통해 관광지로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감악산과 함께 거창군은 동서남북 매력이 넘치는 체류형 관광지로도 손꼽힌다. 동쪽에는 고대 거창인의 일본천황 스토리가 있는 우두산, 전국 최초의 무주탑 Y자형 출렁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영업시간제한 등 거리두기 강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정부에서 지급하는 ‘소상공인 방역지원금’이 지원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상공인 방역지원금’은 정부에서 직접 지급하며 손실보상과 별개로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방역지원금 10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것으로 도내 약 20만 개사에 2,000억 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매출이 감소 또는 감소가 예상되는 '21년 12월 15일 이전 개업한 소상공인‧소기업이며, 12월 18일 이후 영업시간제한 대상 사업체에 별도 증빙자료 없이 1차로 우선 지급한다. 대상 사업체는 도내 약 5만 개사로 유흥시설, 노래(코인)연습장, 목욕장업, 식당‧카페 등 25개 업종이 해당되며, 손실보상 지급 자료 등을 활용하여 지급대상을 미리 선별하여 최대한 빠르게 지원한다. 그 밖에 매출이 감소한 일반피해업종의 경우 내년 1월 6일부터 2차 신속지급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2차 신속지급 대상은 일반 소상공인 중 기존에 버팀목플러스나 희망회복자금을 이용하고 있는 사업체로 별도 증빙자료 없이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그
올해 공모는 총 4회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경남도는 4월 위험건축물 특별 공모에 1곳, 9월 1차 공모에 2곳, 10월 2차 공모에 6곳, 마지막 12월 3차 공모에 3곳이 선정되었다. 경남도는 올해 공모 선정을 위해 연초부터 수차례에 거쳐 전문가 자문(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사업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였다. 올해 선정된 경남도의 사업은 전체 2,662억 원 규모로 시행되며, 그중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를 통한 국비지원은 740억 원에 이른다. 선정된 사업들은 총 5가지 유형으로 - 중심상권 회복을 통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중심시가지형>에 진주시 중앙동 - 도로정비 등 소규모 주택정비 기반을 마련하고 기초생활 인프라를 공급하는 <주거지지원형>에 창원시 합성1동, 김해시 불암동 - 주거지·골목상권 혼재지역에 공동체 거점조성 등으로 원도심을 활성화하는 <일반근린형>에 창녕군 창녕읍, 함양군 안의면 - 생활 밀착형 시설 공급 등으로 소규모 노후저층 주거지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우리동네살리기형>에 의령군 의령읍, 고성군 고성읍 - 소규모 점단위사업을 통해 도시재생 효과를
[경남도민 뉴스] 거창군 거창읍 학리 주민들이 마을에 축사 신축 움직임이 이어지자 환경오염이 우려된다며 축사 신축 반대 시위를 벌이는 등 집단 반발하고 있다. 거창읍 학리 주민들은 금일 16일 오후 3시경 거창군청 군수실에 방문하여 군수와 면담하면서 축사 신축을 강력히 반대하며, “군 행정을 총동원해서 축사 허가를 취소해달라” 고 호소했다 지난달에도 군청 앞에서 '내 고장 청정지역 축사 신축 결사반대', '축사 허가를 취소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라며 축사 건립 반대 시위를 벌였다. 주민들은 이날 시위를 통해 상수도보호구역에 축사 건립, 끝까지 저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주민들은 학리를 비롯한 전 군민들을 대상으로 축사 건립 반대 서명을 받고 있으며, A 씨의 축사 건립 신청에 대해 허가가 날 경우 행정소송 등 법적인 대응과 집회, 1인 릴레이 시위 등을 전개해 축사 신축 저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와 경상남도 여성가족재단은 21일 화요일 저녁 7시 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도내 청년여성들을 대상으로 ‘경남 청년여성 일자리 북토크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남의 청년여성들과 함께 일자리 및 일·생활균형 등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서로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자 마련되었다. 요조 작가가 자신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산문집인 「실패를 사랑하는 직업」에 대한 책 이야기를 비롯하여, 일자리 및 일·생활균형 고민과 어려움 공유, 일자리 및 일·생활균형에 대한 지원 방안 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참여자는 경남도 내 만 19세~34세 청년여성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20명, 온라인(zoom)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신청은 오는 16일(목) 17시부터 경상남도 누리집(www.gyeongnam.go.kr) 공지사항 및 여성가족재단 누리집(www.gnwff.or.kr) 공지사항에 게시된 경남 청년여성 일자리 북토크쇼 참가신청서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한미영 경남도 여성정책과장은 “이번 북토크쇼를 통해 청년여성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힘든 상황에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는 창원~부산 간 전동열차의 조기도입을 위해 행정절차를 단축해 내년도 하반기에 기본설계 및 차량구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2년도 정부예산에 창원~부산 간 전동열차 도입 국비 30억 원이 반영되었다. 총사업비 확정을 위해서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이 필요한데, 타당성조사는 경제성이 확보되었거나, 국가재정법에 따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은 타당성조사를 면제할 수 있어 경남도와 부산시는 공동으로 타당성조사 면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실시한 국토부 사전타당성 용역 결과 경제성이 다소 낮게 분석되었지만, 가덕도 신공항이나 진해신항 등 주변 개발계획 수요를 추가로 반영하면 경제성이 올라가고, 여기에다 부울경 메가시티의 초광역권 특수성을 정책성 평가에 반영하고 지역균형발전 가중치를 부여하면 타당성은 대폭 상향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리고 하반기에 전동열차 조기도입을 위해 국토부 및 코레일 등과 협의하여 기본설계 조기 발주와 병행하여 장기간 소요되는 차량구입제작도 선금급 지급 등을 통해 차량구입이 최대한 단축되는 방안도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도 했다. 앞으로 부전~
[경남도민뉴스] 창원시(허성무 시장)는 11일 오후 2시 시민홀에서 MC이남미의 진행으로 정책소풍 ‘내가 만약 시장이라면’을 개최했다. 정책소풍은 시장이 시민과 만나 지역현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자리이며,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민들의 생각을 나누며 시정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소풍은 대학생, 청년농업인, 청년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청년정책에 대해서 진솔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과 공감의 시간이 됐다. 먼저 ‘청년들에게 묻습니다’의 주제로 ‘청년 면접정장 무료 대여, 청년 월세 및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누비자 교통비 지원 등 가장 기억에 남는 창원시 청년정책은?’, ‘내가 만약 시장이라면 가장 먼저 추진하고 싶은 청년정책은?’, ‘청년정책 실현을 위해 가장 먼저 마련되어야 할 것은?’ 등 3가지 질문에 대해 현장투표하고 투표결과를 실시간으로 보면서 청년들의 생각을 구체적으로 들었다. ‘내가 만약 시장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의 두 번째 주제로 청년들이 시장의 고민을 상담하는 방식으로 오픈채팅방과 현장에서 자유분방하게 청년들의 의견을 들었다. 창원의 청년들로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는 고용노동부와 함께 그간 시범사업으로 추진해오던 ‘지역특화형 장기유급휴가훈련 지원사업’을 내년에도 계속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는 지역특화형 장기유급휴가훈련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고용유지가 필요한 중소기업 사업주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내년도 사업 수행을 위해 지난 6~9월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수요조사 결과 창원시, 사천시, 김해시, 밀양시, 거제시, 산청군 등 6개 시·군 104개 사 6,448명이 참여의사를 표명하여 경남도는 사전 수요를 제출한 6개 시·군과 함께 내년도 예산을 편성해 지원할 예정이다. ‘지역특화형 장기유급휴가훈련 지원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고용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가 소속 노동자를 해고나 무급휴직으로 전환하지 않고 직업훈련을 통해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시범사업 기간 ‘지역특화형 긴급 직업훈련 시범사업’에서 '22년도 사업명 변경 사업 참여대상은 경상남도 소재 우선지원 대상기업 중 코로나19나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고용상 위기가 발생하여
메타버스(확장가상세계)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네이버 제페토 ‘경남도청 메타파크’ 맵에서 운영한다. 와카워터 찾기, 기후위기 ○×퀴즈풀기,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실천방법 말풍선 달기 등 6가지 임무(미션)가 준비되어 있다. 우수 참여자와 추첨을 통해 선정된 참여자에게 소정의 온라인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메일(gnisnno@korea.kr)로 미션수행 인증샷, 캐릭터명, 성명, 연락처를 제출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3d 온라인 박람회는 제로웨이스트(쓰레기없애기), 해양쓰레기, 다랑논을 비롯하여 경남의 기관단체, 마을, 청소년 등 경남인의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다양한 활동 사례를 영상으로 담았다. 실제 경남도청에서 지난 2~3일 운영됐던 박람회장을 3d로 구현하여 제3회 경남 사회혁신 국제포럼․박람회 누리집(http://www.gnsiforum.kr)을 통해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객들을 위한 3마리 펭귄찾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25일까지 박람회장 공간에 숨겨져 있는 펭귄 3마리를 찾아 메일(gnisnno@korea.kr)로 캡쳐 사진, 성명, 연락처를 제출하면 추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