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뉴스]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천년의 산삼, 생명연장의 꿈!이라는 주제로 10월 10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개장 17일째 20만번째 입장객 주인공이 된 윤세용·김점자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만번째 주인공이 된 두 사람은 경남 창원시에서 엑스포를 관람하러 온 부부로 이들에게 축하 꽃다발과 10년근 함양산삼 4뿌리를 경품으로 증정됐다.
[경남도민뉴스] (재)거창문화재단(이사장 구인모)은 9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9일간 거창 ‘감악산 꽃&별 여행’ 공연 개최와 연계하여 감악산, 창포원, 수승대 3곳에서 총 20개 단체가 26회의 특별공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공연은 제31회 거창국제연극제 취소 발표 기자회견에 따라 군민들과 예술단체들의 상실감 회복과 올해 군행사와 연계한 공연 추진으로 매몰 비용 최소화 등 공연 단체들과의 신뢰감 구축을 위해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내년 성공적인 거창국제연극제 개최를 위한 초석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각종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고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다채로운 공연 관람으로 삶의 활력을 되찾게 하기 위해 준비됐다. 9월 24일 18시에 감악산 활공장 특설무대에서 이앤아이 앙상블의 공연을 시작으로 각종 프린지 공연과 연극 공연이 감악산과 창포원, 수승대 축제극장에서 펼쳐지며, 10월 2일 17시 타악 그룹 ‘붐붐’의 희망을 두드리는 knok_ing 공연을 마지막으로 이번 특별공연은 끝이 난다. 구인모 이사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국제연극제가 취소되어 군민들이 그동안 문화공연을 관람할
[경남도민뉴스]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고속도로에서 차량 사고를 목격하고 교통사고 현장에서 부상자를 도우려다 다른 차량에 치여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주변 및 동료의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이영곤내과의원'을 운영하는 고 이영곤 원장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53분께 남해고속도로 진주시 정촌면 화개리 부근에서 SUV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목격했다. 고 이영곤 원장은 사고를 목격하자마자 자신의 차량을 갓길에 세우고 쏟아지는 비를 뚫고 사고현장으로 뛰어갔다. 다행히 SUV에 탑승한 사람은 응급처치가 불필요할 정도로 가벼운 상처만 입었고, 고 이영곤 원장은 다시 자신의 차량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뒤에서 오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고 이영곤 원장의 차량을 덮치면서 사고를 당했다. 긴급 출동한 구급차에 실려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내과의사로서의 삶을 살아가던 고 이영곤 원장은 치료비가 부족한 환자 및 폐결핵 환자들에게 무료로 진료를 해주고, 교도소 재소자 진료에도 발벗고 나서는 등 인술을 베풀었다. 이 밖에 지역 내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소방청에서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119응급처치 영상 공모전은 소방청(119생활안전과)에서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며 교육부,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대한적십자사에서 후원한다. 참가 자격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출품작 영상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하여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공모 기간은 9월 9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17:00까지이며 공모주제는 응급처치 사례 또는 응급처치법 교육·홍보영상 등이다. - 응급처치 사례 : 본인 또는 주변인이 경험하거나 가상상황을 연출한 응급처치 사례 - 응급처치법 교육·홍보영상 : 생활 속 도움이 되는 상황별 응급처치법 교육·홍보영상 출품은 모든 형태의 5분 이내의 동영상 콘텐츠로 한국소방방송 누리망(https://fire.go.kr) 에서 접수한다. 출품작의 형식 및 규격은 해당 누리망에서 자세한 사항을 찾아볼 수 있다. 시상 규모는 국무총리상 등 상장 17점, 상금 800만 원이며 당선작은 추후 소방청 누리망 서비스 개제 및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조일
[경남도민뉴스] 이달 10일 개장한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지난 22일까지 1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현장을 찾아 성황을 이루고 있다. 추석 연휴였던 22일 최고 3만 4천여 명이 다녀간 엑스포장은 건강을 주제로 하는 전시 체험 행사는 물론 체험 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했다.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청소년문화놀이마당과 어린이놀이터에서 유익하고 재미있는 체험이벤트 등으로 즐거운 연휴를 보냈다. 연휴 기간 동안 매일 진행된 스페셜콘서트에는 장민호, 정동원, 태진아 등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여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2021함양산항노화엑스포 행사장에는 산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10개 주제의 전시관이 운영되며, 심마니체험, 승마, 드론 체험 등 70여 개의 풍성한 공연과 체험이벤트 등을 엑스포 기간 매일 만날 수 있다. 또, 엑스포 전 기간 전국단위의 46여 개의 행사를 연계 개최하여 한층 더 다채로운 행사로 만든다. 엑스포 장내 상설무대와 특설무대를 비롯하여 문화예술회관, 학생공연장 등에서 전시, 음악, 연극
[경남도민뉴스] 9월 16일 오후 8시, 신원초등학교(교장 제인식)에서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작은학교 살리기 및 LH 공공임대주택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학교장 인사말을 시작으로 신원 신바람 교육과정이 소개되었고, 거창군청 인구교육과장은 신원면에 건설 중인 LH 공공임대 주택에 관하여 안내하였다. 사전 및 실시간 질의응답 시간에는 LH 담당자도 유튜브를 통해 참여하여 답변하였다. 작은학교 살리기의 일환으로 신원면에 건설되는 LH 공공임대 주택은 학교와 아주 가까운 거리(300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학생들의 통학로도 신바람 주거플랫폼 구축사업(28억)을 통하여 안전하게 구축할 예정이다. LH공공임대 주택은 12호가 건설되고 있으며, 입주한 귀농 귀촌 가정에게 일자리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 이후, 현재까지 신원초등학교에는 6가구가 전입하여 유치원, 초등학생 수가 작년 6월보다 11명이 늘어 37명이 되었다. 초등학교에서는 전교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신원면 지역주민과 출향 향우의 기탁금으로 자부담 없는 해외 연수도 기획하고 있다. 유튜브에 “신원초 작은학교 살리기”를 검색하면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는 홀로 어르신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기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연계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호흡, 맥박 등을 실시간 감지할 수 있는 레이더센서를 설치하고 있다. 레이더센서는 호흡, 맥박 등을 실시간 감지하여 대상자에게 위급상황이 감지되면 기존에 설치된 인공지능 스피커와 연계하여 스스로 긴급구조를 요청할 수 있다. 또한 호흡, 맥박을 측정한 값에서 전문의가 설정한 기준치를 벗어나는 등 이상 신호가 감지되면 보건소, 병원과 연계하여 조기진단 및 치료를 제공할 수 있어 현재 국내에 보급된 비대면 돌봄 모델 중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한다. 사업대상 총 3,240가구 중 1차로 2,223가구에 설치하였으며 10월 내 2차 대상자에게 설치를 완료하고 관제시스템을 가동하여 취약계층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고 국내 스마트복지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인공지능 통합돌봄사업은 현재 18개 시·군 3,540가구에 인공지능 스피커를 설치하여 음악감상, 생활정보 안내 등의 감성돌봄 제공은 물론 위급한 상황에서 긴급구조를 실시한 사례도 50여 건이 넘어 코로나19로 인하여
[경남도민뉴스] 경남관광재단은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가 주최하는 경남관광 인플루언서(영향력자) 양성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9월 16일부터 10월 7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총 50여 명으로 10월 7일 14시까지 전자우편(tsc2020@gnto.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남 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도내 재학생과 재직자뿐만 아니라 경남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 다문화 가족 등도 교육에 참가할 수 있다. 인플루언서 양성교육은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6주간 매주 토·일요일에 경남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하며 외국인 수강생의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영어 전담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 본 교육은 경남관광 홍보 콘텐츠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되었으며, 상반기 sns(누리소통망) 인플루언서 과정에 125명이 신청하여 큰 인기를 끌었다. 60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누리소통망 매체별 경남관광 홍보물 제작, 편집 등 실습 교육을 진행했고 만족도는 4.6점으로 높았다. 하반기 교육은 영상 기획 및 제작에 주안점을 둔 영상 크리에이터(창작자) 과정으로 실시한다.
테마별로 구성된 10개의 전시관 중 산삼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관은 3개소(산삼주제관, 약용식물관, 생활문화관)로 구성된다. 산삼주제관은 산삼과 항노화산업에 대한 지식을 쌓은 공간으로 산삼의 5개 꽃잎을 형상화하여 지어진 독특한 외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야간에는 건물 외벽에 미디어파사드를 연출하여 볼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산삼주제관 내부는 - 심마니 생활풍습 등을 전시한 함양산삼관 - 함양군의 산삼과 항노화산업 등을 전시한 항노화산업관 - 함양 산삼의 가치를 동양화 기법으로 표현한 영상을 볼 수 있는 미디어 갤러리 - 함양의 주요 명소 등을 vr로 체험할 수 있는 vr체험존으로 구분된다. 또한, 산삼주제관의 전망대는 엑스포 행사장과 상림공원을 조망할 수 있고, 지리산 산세와 산삼으로 트릭아트를 표현하여, 관람객에게 휴식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약용식물관은 함양의 약용식물에 대한 정보를 얻는 공간이다. 약용식물관에서는 ▲약용식물의 역사적인 기록과 약용식물의 종류 ▲함양 산양삼의 자연환경, 게르마늄 등으로 우수한 효능과 특징 ▲어린이를 위한 가상으로 모래를 이용한 산양삼 재배체
[경남도민뉴스] 경상남도가 추석 명절을 조상 명의로 남아있는 땅을 확인할 수 있는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이용해 볼 것을 권했다. ‘조상 땅 찾기’ 서비스는 재산관리의 소홀이나 불의의 사고 등으로 재산 상속이 제대로 되지 않은 토지를 찾아 후손들에게 알려 도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주는 적극적인 토지행정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1993년 경남도에서 최초로 추진한 이후 우수시책으로 채택되어 2001년에는 전국으로 확산됐다. 작년 도내에서는 33,107명이 신청해 12,818명이 52,451필지(76,187,083㎡)의 토지를 찾았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법적 상속권이 있는 자가 조상의 사망기록이 등재된 가족관계증명서와 제적등본을 구비해 전국의 가까운 시군구 지적업무 담당부서나 경남도 토지정보과로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대리인이 신청하는 경우에는 상속권자의 위임장과 위임자(상속인)의 신분증 사본, 대리인의 신분증 등을 지참하여 신청하면 된다. 본인 소유토지의 지번을 정확히 몰라 각종 재산신고나 관리 등에 어려움이 있을 때는 국가공간정보포털(http://www.nsdi.go.kr)의 ‘열람공간’ 메뉴에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