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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청, 외계 생명체, 정말 있을까요?

국민들의 궁금증을 쉽게! 풀어드리는 문언문답 시리즈.

 

[경남도민뉴스= 기자] 영화 속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과학자들은 지금도 외계 생명체의 흔적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를 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그들이 주목하는 첫 번째 단서는 무엇일까요?

 

힌트는··· 바로 '이것'입니다.

 

① 생명의 조건, '물'

모든 생명체는 물을 필요로 합니다.

 

물은 우주에서 생명과 진화의 핵심 단서이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물이 있는 행성'을 우선적으로 찾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화성'인데요.

 

2015년 NASA는 화성에 물이 흐른 흔적을 발견했고, 이는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놀라운 발견이 또 있었답니다!

 

② 지구 밖 생명의 단서? 'K2-18b'

지구에서 약 120광년 떨어진 외계 행성, K2-18b의 대기에서 '수증기'와 '메탄', '이산화탄소'가 발견된 것이죠.

 

지구에서는 이러한 성분들이 미생물 활동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혹시 이곳에서도 생명체가 있을까?"라는 기대가 커졌습니다.

 

그렇다면 과학자들은 이 신비로운 외계 생명체를 어떻게 찾고 있을까요?

 

■ 외계 지적 생명체를 찾는 방법 중 하나는?

자연현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규칙적인 신호를 찾는 것이죠.

 

대한민국도 초대형 전파망원경 프로젝트 SKA에 참여를 시작했고 우주 어딘가에서 오는 미세한 신호를 찾기 위해 한 발짝 다가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외계 생명체를 발견하게 된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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