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구름많음동두천 -4.2℃
  • 구름많음강릉 -1.3℃
  • 서울 -2.1℃
  • 맑음대전 -2.5℃
  • 구름조금대구 -0.2℃
  • 맑음울산 -1.4℃
  • 맑음창원 0.2℃
  • 흐림광주 -0.2℃
  • 맑음부산 1.7℃
  • 구름조금통영 2.6℃
  • 구름많음고창 -0.9℃
  • 흐림제주 6.5℃
  • 맑음진주 -0.3℃
  • 구름많음강화 -4.6℃
  • 맑음보은 -4.5℃
  • 맑음금산 -4.1℃
  • 구름많음김해시 0.5℃
  • 구름조금북창원 1.3℃
  • 구름많음양산시 2.9℃
  • 구름많음강진군 1.9℃
  • 구름조금의령군 -3.6℃
  • 구름많음함양군 0.3℃
  • 맑음경주시 -3.7℃
  • 구름많음거창 0.1℃
  • 맑음합천 -1.4℃
  • 구름많음밀양 0.9℃
  • 구름많음산청 0.5℃
  • 맑음거제 2.3℃
  • 맑음남해 2.3℃
기상청 제공

제주시, 병문천 제3저류지 기능 개선으로 침수 피해 예방

사업비 6억 원 투입해 수문 신규 설치… 12월 사업 마무리

 

[경남도민뉴스=하형수 기자] 제주시는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하천 범람과 도심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병문천 제3저류지 유입부 기능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기후변화로 특정 지역에 단시간 집중되는 국지성 호우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이를 대비하기 위한 저류지 기능 보강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제주시는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병문천 제3저류지 유입부에 폭 13m, 높이 1m 규모의 수문을 신규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9월 공사를 발주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지난 5월에는 병문천 제4저류지 유입부에 폭 20m, 높이 1.5m 규모의 수문 설치를 완료해 하류 지역의 범람 피해 예방에 기여한 바 있다.

 

양수호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기상이변에 따른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저류지 기능 개선과 함께 지방하천 정비사업도 병행하겠다”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해예방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