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 (금)

  • 맑음동두천 -13.4℃
  • 맑음강릉 -5.0℃
  • 맑음서울 -10.4℃
  • 구름조금대전 -7.7℃
  • 맑음대구 -3.8℃
  • 맑음울산 -3.1℃
  • 맑음창원 -3.2℃
  • 광주 -4.4℃
  • 맑음부산 -1.9℃
  • 맑음통영 -3.4℃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4.3℃
  • 맑음진주 -6.4℃
  • 맑음강화 -10.2℃
  • 맑음보은 -10.6℃
  • 흐림금산 -9.8℃
  • 맑음김해시 -4.8℃
  • 맑음북창원 -3.3℃
  • 맑음양산시 -3.1℃
  • 구름많음강진군 -4.6℃
  • 맑음의령군 -8.2℃
  • 구름조금함양군 -4.3℃
  • 맑음경주시 -3.5℃
  • 구름조금거창 -5.0℃
  • 맑음합천 -8.8℃
  • 맑음밀양 -5.2℃
  • 구름조금산청 -3.4℃
  • -거제 -0.9℃
  • 맑음남해 -0.6℃
기상청 제공

민족통일대구중구협의회, 탈북 가정 정착지원을 위한 생활물품 전달

16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 등 전달…탈북가정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

 

[경남도민뉴스=백상현 기자] 민족통일대구중구협의회(회장 최순준)는 지난 4일 대구 중구청(구청장 류규하)에서 탈북가정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생활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탈북민 가정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통일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협의회는 가전제품 등 16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류규하 중구청장, 최순준 민족통일대구중구협의회장, 수레바퀴 선교회 김재호 목사, 탈북가정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최순준 회장은 “새로운 환경에서 삶의 터전을 꾸려가는 탈북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일 공감대 형성과 사회적 포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이 바로 통일의 시작”이라며, “탈북가정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