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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삼휴양밸리 운영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

4월~5월까지 2개월간 교육생 모집, 이론·현장실습 병행 현장투입 가능 전문 인력 양성

 

(함양/최병일) = 함양군은 오는 4월부터 2개월간 산삼휴양밸리 운영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019년 개장 목표인 산삼휴양밸리 운영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에 따라 군은 공고일 현재 함양군에 주소를 둔 자를 대상으로 항노화 웰니스 전문가, 관광분야, 환경질환 치유사, 산악레포츠 전문가 등 각 분야별로 관련학과 졸업생 또는 유사 업무 경력자를 우대하여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

군은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모집공고를 거쳐, 6월부터 8월까지 120시간 동안 교육 분야별로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하여 즉시 현장투입이 가능한 수준의 전문 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최근 군민들의 관심도가 높아 문의전화가 쏟아지고 있다”라며 “산삼휴양밸리 운영 전문성 확보와 지역민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전문인력이 반드시 양성돼야 한다고 보고, 젊고 유능한 지역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지역발전과(☎960-52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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