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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면, 백운산 벚꽃축제 대비 환경정화 활동

4일, 5개 기관·10개 사회단체 100여명 참석, 쾌적하고 아름다운 고장만들기 힘을 모아

 

(함양/최병일) = 함양군 백전면(면장 진종규)은 지난 4일 새봄맞이 및 제16회 백운산 벚꽃축제를 앞두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백전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백전면내 5개 기관과 10개 사회단체 회원, 이장, 면사무소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벚꽃이 화사하게 머리를 내민 백전면 일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벚꽃축제가 열리는 백전공원 일원과 국가지원 지방도 37호선(매치마을~상대평마을~대방마을), 우회도로인 농어촌도로317호선(평촌마을~하백현마을) 등 6개 구역에서 쓰레기 80여 포대를 수거했다.

진종규 백전면장은 “아름답고 쾌적한 아름다운 고장 만들기에 이장협의회를 비롯한 많은 기관 사회단체 회원님들이 바쁜 영농에도 불구하고 새봄 및 백운산 벚꽃축제 맞이 환경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조성으로 청정지역 백전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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