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 (일)

  • 맑음동두천 -7.6℃
  • 맑음강릉 -3.7℃
  • 맑음서울 -5.9℃
  • 흐림대전 -2.8℃
  • 맑음대구 -2.2℃
  • 맑음울산 -2.1℃
  • 맑음창원 -0.6℃
  • 맑음광주 -2.6℃
  • 맑음부산 -1.2℃
  • 맑음통영 -1.5℃
  • 맑음고창 -5.5℃
  • 맑음제주 3.5℃
  • 맑음진주 -1.3℃
  • 맑음강화 -5.7℃
  • 구름많음보은 -4.3℃
  • 흐림금산 -3.2℃
  • 맑음김해시 -2.1℃
  • 맑음북창원 -0.9℃
  • 맑음양산시 -0.1℃
  • 맑음강진군 -1.3℃
  • 맑음의령군 -4.2℃
  • 맑음함양군 -2.9℃
  • 맑음경주시 -3.0℃
  • 맑음거창 -6.4℃
  • 맑음합천 -1.4℃
  • 맑음밀양 -3.1℃
  • 맑음산청 -2.5℃
  • 맑음거제 0.0℃
  • 맑음남해 -0.7℃
기상청 제공

충북도, 건축·주택행정 혁신을 위한 도-시군 소통의 장 마련

 

[경남도민뉴스=박만수 기자] 충북도는 2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건축·주택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건축문화 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 및 현안 해소 방안을 논의하고자 ‘2026년도 시·군 건축·주택과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새롭게 변화하는 건축·주택 분야의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도와 시·군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건축문화 발전 및 현안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2026년도 도 주요업무계획을 설명하고, 현안 업무 협조사항 전달 및 시·군별 주요 건의 사항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도는 지역 건축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현안으로 ▲도시재생사업 적기 추진 ▲옥외광고물 및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공공임대주택 안정적 공급 ▲주거약자 지원 강화 등 주요 현안 사항들을 강조하며 시군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했으며, 시군에서 제안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건의를 검토해 향후 도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유광재 도 건축문화과장은 “이번 간담회는 시·군과 함께 충북 건축문화의 미래를 고민하고 발전 방향을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시군 간 소통을 강화해 충북만의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건축·주택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