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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균형발전 위한 읍면동 상생협력 방안 논의

최민호 시장, 도농상생발전위원회에서 주민과 상생과제 모색

 

[경남도민뉴스=도문호 기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20일 전동면 행복누림터에서 올해 첫 번째 도농상생발전위원회를 열고 세종시 도농상생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도농상생발전위원회는 읍면동 발전위원회의 원활한 상생협력과 발전을 위한 심의·자문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최민호 시장과 읍면동 민간 발전위원장, 읍면동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지남석 세종연구원 박사의 ‘세종시 농촌, 새로운 10년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한 발제를 듣고 읍면지역 활성화 방안을 살폈다.

 

특히, 시정 4기 읍면지역 대표 정책과 성과, 읍면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향후 과제 및 세부 공간관리 전략 등을 점검했다.

 

이어 각 지역 발전위원장들이 제안한 지역 현안과 관련해 자유 토론을 갖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주요 현안으로는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조치원 구간 지하화 ▲장욱진 화백 연계 미술 특화 문화공간 조성 ▲부강포구 문화축제를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 ▲도시재생거점 활용 자립형 일자리 생태계 구축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전동역 설치 등이 제시됐다.

 

최민호 시장은 “읍면지역 발전은 국가균형발전 상징도시인 세종시가 지켜나가야할 핵심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목소리가 우리시 균형발전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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