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일)

  • 맑음동두천 15.5℃
  • 구름많음강릉 14.3℃
  • 맑음서울 15.9℃
  • 맑음대전 17.5℃
  • 구름많음대구 19.1℃
  • 흐림울산 13.6℃
  • 맑음창원 13.7℃
  • 구름많음광주 18.3℃
  • 맑음부산 13.9℃
  • 흐림통영 14.5℃
  • 구름많음고창 14.6℃
  • 구름많음제주 17.1℃
  • 구름많음진주 15.1℃
  • 맑음강화 10.5℃
  • 맑음보은 16.2℃
  • 구름많음금산 17.6℃
  • 맑음김해시 13.7℃
  • 맑음북창원 16.2℃
  • 맑음양산시 16.0℃
  • 구름많음강진군 14.9℃
  • 맑음의령군 16.6℃
  • 맑음함양군 16.2℃
  • 구름많음경주시 16.5℃
  • 구름많음거창 16.8℃
  • 구름많음합천 18.6℃
  • 맑음밀양 17.9℃
  • 구름많음산청 16.6℃
  • 구름많음거제 15.3℃
  • 구름많음남해 15.3℃
기상청 제공

서귀포시, 찾아가는 정보화교육 운영

 

[경남도민뉴스=하형수 기자] 서귀포시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정보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경로당·마을회관 등 주민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정보화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정보화교육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및 디지털초보자를 주요 대상으로,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SNS 활용(홍보)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한 과정으로 진행한다.

 

서귀포시는 참여자 수준과 기관별 운영 여건을 반영하여 교육 내용을 조정하는 등 맞춤형 운영을 추진하고, 기초 과정 이후에는 실습형 교육 연계도 검토할 예정이다.

 

3월에는 온평열운이 작은도서관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초 교육을 운영했으며, 카카오톡, 네이버 검색, 스마트폰 사진 촬영, 대중교통 이용방법, 생활밀착형 앱 활용 등을 배우며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3월에 이어, 4월에는 신례2리 마을회관과 위미3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스마트폰 기초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배우고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