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구름많음동두천 13.6℃
  • 구름많음강릉 19.7℃
  • 황사서울 14.0℃
  • 황사대전 19.5℃
  • 황사대구 23.4℃
  • 황사울산 19.6℃
  • 황사창원 18.6℃
  • 황사광주 20.9℃
  • 구름많음부산 17.7℃
  • 맑음통영 16.6℃
  • 맑음고창 15.0℃
  • 황사제주 18.1℃
  • 맑음진주 16.8℃
  • 흐림강화 10.7℃
  • 맑음보은 20.1℃
  • 구름많음금산 19.4℃
  • 맑음김해시 18.8℃
  • 맑음북창원 19.8℃
  • 맑음양산시 18.9℃
  • 맑음강진군 17.3℃
  • 맑음의령군 19.8℃
  • 맑음함양군 22.0℃
  • 맑음경주시 20.5℃
  • 맑음거창 20.0℃
  • 구름많음합천 21.0℃
  • 맑음밀양 21.4℃
  • 맑음산청 19.2℃
  • 맑음거제 16.5℃
  • 맑음남해 16.8℃
기상청 제공

대구 중구, 제2기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30명 위촉… 4개 분과 구성해 청년정책 발굴·제안

 

[경남도민뉴스=백상현 기자] 대구 중구는 지난 3월 31일 중구 청년지원센터 ‘잇플’에서 부구청장과 중구의회 의원, 중구청년지원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중구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중구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번 제2기 네트워크는 중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위원 30명을 선발했다.

 

제2기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참여·소통 ▲일자리·경제 ▲주거·생활안정 ▲문화·복지 등 4개 분과로 구성되며, 2026년 3월 3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청년정책 발굴과 의견 수렴, 정책 제안, 청년정책 홍보 및 모니터링, 청년 간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활동 안내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분과 구성, 분과장과 회장 선출, 위원 간 소통과 토론 등이 진행되며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청년정책 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 창구”라며 “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의견이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