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11.2℃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10.7℃
  • 맑음대전 9.5℃
  • 맑음대구 11.9℃
  • 맑음울산 12.2℃
  • 맑음창원 13.0℃
  • 맑음광주 10.6℃
  • 맑음부산 15.4℃
  • 맑음통영 13.5℃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1.0℃
  • 맑음진주 13.5℃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8.8℃
  • 맑음금산 8.5℃
  • 맑음김해시 13.5℃
  • 맑음북창원 13.3℃
  • 맑음양산시 15.0℃
  • 맑음강진군 11.2℃
  • 맑음의령군 12.4℃
  • 맑음함양군 12.9℃
  • 맑음경주시 11.0℃
  • 맑음거창 12.4℃
  • 맑음합천 12.3℃
  • 맑음밀양 13.0℃
  • 맑음산청 12.7℃
  • 맑음거제 12.5℃
  • 맑음남해 10.8℃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함양군, 2018년 함양산삼축제 정기총회

산삼축제위원회 16일 총회…운영규정 개정·축제 기본계획안·예산안 등 심의·의결

 

(함양/최병일) = 함양군은 16일 오전 11시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강현출 함양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산삼축제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함양산삼축제위원회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축제위원회 운영규정 일부 개정규정(안), 2018년도 함양산삼축제 기본계획(안) 및 예산(안)등을 심의·의결했다.

함양산삼축제는 지난해부터 여름축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가을로 축제시기를 변경하고, 산삼과 항노화 등의 건강 콘텐츠를 대폭 확충하는 등 우리나라 대표 힐링 항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 ‘2018 함양산삼축제는 오는 9월 7일부터 16일까지 열흘간 함양 산림공원일원에서 개최 예정으로 ‘심마니와 떠나는 산삼 여행!!’이라는 주제로 60여 개의 공연·전시·체험·판매 프로그램이 선보이게 된다.

축제위원회는 보다 다양한 콘텐츠 확보를 위해 5월 축제 총감독을 공개모집하고, 6월에는 행사장 구성 등 기본방향을 설정한 후 본격적인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

하종희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산삼축제는 그동안 수많은 시련이 있었음에도 산삼농가와 여기계신 축제위원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 전국 최고의 축제로 인정받고 있다”며 “2020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2년 앞둔 시점에 열리는 올해 축제에 전국 관광객이 찾아 우수한 산양삼과 농·특산물을 많이 구매하고, 행복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합심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축제 명예위원장인 함양군수 권한대행 강현출 부군수는 “전년부터 물레방아골 축제와 산삼축제를 통합하고 축제기간이 길어져서 행사 진행에 어려움이 많을 것이나 금년 축제는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행사로서 행정과 축제위원회, 군민 모두가 결집되어 한마음으로 참여하여 달라”며 축제위원들의 지속적인 동참과 관심을 부탁했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라이프·게시판

더보기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냉혈 엘리트 변호사가 흔들렸다!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
[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