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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장후보 ‘이종범’허위사실공표 및 명예훼손

사천시장후보 ‘이종범’허위사실공표 및 명예훼손 으로 고발 - 자유한국당 송도근 후보 팬클럽 김강호대표

 

(사천/이형섭 기자) = 송도근 자유한국당 사천시장 후보 팬클럽 대표 김강호는 28일 ‘이종범’ 후보를 ‘공직선거법 제250조 허위사실공표죄’ 및 ‘형법 제307조 제2항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사천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피고발인은 제7회 전국지방동시선거의 사천시장선거에 무소속으로 입후보 하여 평소 송도근사천시장을 음해하고 흑색선전을 일삼아 왔으며 송도근시장 후보측에서는 그동안 여러 경로를 통해 흑색선전 중단을 요구한 바 있으며, 자제를 부탁하기도 했으나 자유한국당이 후보 경선에서 송도근 시장으로 전략공천 되자 흑색선전의 수위는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피고발인 이종범은 지난 2018년 5월 24일 오전 10시30분 사천시청브리핑 룸에서 가진 공약발표 기자회견 20여 분중에서 약 12분 이상을 송도근시장을 비난하는 내용과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밝혔다

이종범은 지난 2018. 5. 24일 서경방송 토론회가 실시됐는데 참석을 하지 못한 이유를 송도근사천시장의 요구에 따라 초청받지 못했다는 일방적 주장을 하고 있으나 이는 사실과는 완전히 다르며, 실정법상 명백한 허위사실과 후보자의 명예를 실추시킨 사건이라 판단되어 본 고발장을 접수하게 됐다고 밝혔다

첫 번째는 송도근시장의 요청에 의한 의도적 배제였다는 주장에 대해 서경방송은 서부경남지역의 유일한 유선방송사로 특정한 후보자의 요청에 의해 배제됐다면 언론사는 정치개입사실을 인정하는 것으로 있을 수 없는 중대한 과실이고

둘째, 송도근시장의 자질에 관한 허위 사실로 마치 파렴치하고 거짓말을 하는 사람처럼 보도하고 있어 명백한 흑색선전이며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며 피고발인은 기자들이 듣는 자리에 “얼마나 죄를 많이 지었으면 나를 피하겠나”, “정책에 밀리니 안 나오는 것이다”, “피고발인의 토론회 참석을 반대한 사람은 송도근후보다”, “피고발인을 만나면 깨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죄를 많이 지었는지 겁나서 이종범이 나오면 토론회를 안 하겠다”, “이종범이 나오면 표가 깎인다”, “송도근시장의 막말어록을 공개하려 했는데 막았다” 등의 말을 하면서 기자나 유권자가 들었을 때 마치 사실처럼 호도하고 있어 이는 매우 유감스러운 발언이며

셋째, 피고발인은 지난 5월 5일 자신의 밴드 “사천시장 이종범 후보”를 통하여 “이미 송후보는 독직사건 재판 중 인데(중략)”라는 표현으로 독직사건으로 재판 중이라고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이와 관련 사천시 선관위에서는 조사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로 서면경고 한바 있고 해명 글을 올린바 있으나

이글을 올린 멤버의 이름이 “꿈”으로 되어 있으나, 이종범의 밴드관리자는 “꿈”, “시민의 꿈”, “시민의 꿈과 희망을” 등 모두 3명이 관리중인 밴드로 이름은 각기 다르지만 게시 글의 내용을 확인한 결과 동일인의 소행으로 추정 되는 바 철저한 조사를 통하여 사실을 밝혀 처벌해 달라고 고발장을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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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치매예방교실 『기억 담아 봄』 참여자 모집
[경남도민뉴스=백형찬 기자]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지역주민의 인지 건강과 치매 예방을 위해 상반기 치매예방교실 '기억 담아 봄(spring)'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거창 창포원과 연계한 식물 활용 다양한 원예 프로그램으로, 대상은 치매로 진단받지 않은 60세 이상 지역주민 20명이며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주 1회 총 8회기 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치매안심센터 방문 통해 가능하며, 신규 참여자를 우선 모집한다. 운영 내용으로는 테라리움, 다육 심기 등 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는 활동과 창포원을 대표하는 창포 관련 생활용품 만들기, 창포 허브차 블렌딩 클래스, 봄꽃 활용 공예 등 봄과 어울리는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한, 원예 활동 과정에서 손을 이용한 소근육 활동과 오감 자극이 이루어져 인지 기능 유지와 치매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정헌 치매안심센터장은 “봄철 자연과 함께하는 원예 활동은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인지 기능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며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매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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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뉴스=서용재 기자]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첫 패소로 열린 이솜의 진짜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한나현(이솜)은 승소를 위해서라면 어떤 선택도 주저하지 않는 냉철한 엘리트 변호사의 면모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건 번호와 함께 빼곡히 적힌 ‘승소’ 기록으로 가득한 그녀의 다이어리는 지금까지 단 한 번도 패배를 허용하지 않았던 완벽한 커리어를 상징했다. 그러나 지난 방송에서 그 다이어리에 처음으로 ‘패소’가 적혔다. 승소할 수도 있었던 사건이었지만, 신이랑(유연석)과 얽혀 이전과는 다른 선택을 내리는 바람에 생긴 결과였다. 그 변화의 시작은 피해자 이강풍(허성태)의 딸 이지우(안채흠)를 마주한 순간이었다. 이강풍의 조폭 과거를 이용한 ‘폭력 환자의 거짓 주장’이라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고 쓰러진 이지우를 안고 응급실로 뛰어들어가는 신이랑을 바라보던 한나현은 그 자리에서 굳어 더 이상 들어가지 못했다. 그때 그녀의 과거가 오버랩됐는데, 바로 사고 이후 응급실 앞에서 울며 서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