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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소방관, 양산 전국철인 3종대회 올림픽코스 부분 우승

 

(거창/조현광 기자) = 거창소방서(서장 조길영) 구조대에 근무하는 소방사 김현우가 제3회 양산시장배 전국철인3종대회 KTF시리즈 표준거리((18세 - 24세 AGE)에 참가하여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시간 02:44:50로 완주하여 이 부분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현우 소방관은 2016년 2월 임용되어 현재 거창소방서 구조대에 근무하면서 평소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위하여 체력단련과 훈련을 꾸준히 실시했으며, 그동안 여러 전국철인대회에 참가하여 3등을 3번 했으며, 올해 이 대회에서는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김현우 소방관은 “앞으로도 꾸준히 체력단련 및 소방훈련을 실시하여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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