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9 (목)

  • 맑음동두천 7.7℃
  • 맑음강릉 9.1℃
  • 맑음서울 8.5℃
  • 맑음대전 8.0℃
  • 맑음대구 10.1℃
  • 맑음울산 10.3℃
  • 맑음창원 11.9℃
  • 맑음광주 9.2℃
  • 맑음부산 14.3℃
  • 맑음통영 12.0℃
  • 맑음고창 8.3℃
  • 맑음제주 10.6℃
  • 맑음진주 11.4℃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6.7℃
  • 맑음김해시 11.6℃
  • 맑음북창원 12.0℃
  • 맑음양산시 13.9℃
  • 맑음강진군 9.8℃
  • 맑음의령군 10.9℃
  • 맑음함양군 11.2℃
  • 맑음경주시 10.2℃
  • 맑음거창 10.7℃
  • 맑음합천 10.2℃
  • 맑음밀양 12.4℃
  • 맑음산청 11.2℃
  • 맑음거제 11.4℃
  • 맑음남해 9.8℃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부산시, 생태계 교란하는 '털물참새피' 제거 사업 시행

환경부 생태계 교란 위해종으로 지정된 '털물참새피'

 

(부산/최록곤 기자) = 부산시가 국토부 국고보조사업으로 삼락생태공원에 털물참새피 제거를 위해 정비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낙동강하류 생태공원 내 넓게 분포해 자연생태계를 교란하는 위해종 제거를 위해 힘쓰고 있다. 

시는 삼락생태공원 내 11km구간에 샛강·수로 정비사업을 추진했고 올해는 엄궁습지 및 대저생태공원 내 1.8km구간에 정비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환경부 생태계 교란 위해종으로 지정된 털물참새피는 수면을 완전히 덮어 산소와 빛이 강에 전달되지 못하도록 막는다. 

또 수질악화와 해충발생을 촉진함으로서 하천 생태 환경을 악화시킨다. 

부산시 관계자는 "유수흐름이 원활할 수 있도록 수질 및 생물 서식환경을 개선할 것"이라며 친수 자연생태공원으로서 낙동강 생태공원 이미지 개선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포토뉴스



의료·보건·복지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